술 많이 마시면 정자 시들해진다 과음하기 쉬운 연말이다. 하루 한두 잔의 술은 약이지만 정도를 넘는 술은 성기능을 약화시키고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술은 왜 불임을 유발할까. 남성 불임은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지목된다. 고환에서 정자… 소수정 기자 2009-12-06
“산만한 어린이, 밤잠 잘 못 잔다” 과잉행동장애를 보이는 산만한 남자아이들은 밤에 잠을 충분하게 자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연구진은 5세 이하 아이를 가진 여성 2057명을 대상으로 아이가 보통 밤에 얼마나 오래 잠을 자며 활동량은 어느… 김혜민 기자 2009-12-06
혈액형 불일치 콩팥 재이식 첫 성공 가톨릭대의대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신장이식 실패로 거부반응이 생긴 말기 신부전 환자에게 혈액형이 일치하지 않는 신장을 재이식하는 수술이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만성 신부전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박양명 기자 2009-12-06
“기후변화, 지구인 정신건강 해친다”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는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향후 국가재정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영국 온라인 의학전문지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이 5일 보도했다. 런던 킹스칼리지 대의 리사 페이지, 루이스… 박양명 기자 2009-12-06
“원숭이, 사진만으로 친구 구분한다” 원숭이가 사진에 찍힌 자신의 동료 얼굴을 구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이나 거울 등에 나타난 이미지를 보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 인간만의 특징으로 여겨졌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 확인된 것. 미국 에모리대 여키스 국립영장류연구센터… 김혜민 기자 2009-12-06
가글액 속 알코올, 구강암 유발? 구강청정제(가글액)에 들어있는 알코올 성분이 구강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치과의사는 구강청정제를 사용하는 환자에게 주의를 줘야 한다는 주장이 또 나왔다. 시판되는 구강청정제에는 알코올이 든 제품과 없는 제품이 있지만 유명 브랜드 제품은… 박양명 기자 2009-12-06
‘김여사’가 ‘주차 달인’ 되는 방법은? 우리나라에선 ‘장롱면허’를 갖고 있는 사람이 도로에나 주차장에서 ‘실전연습’을 한다면 온갖 비난과 비웃음을 각오해야 한다. 이 때문에 운전을 포기, ‘장롱면허의 악순환’에 갇혀 사는 운전자도 적지 않다. 혼자서 운전-주차를 하는 상상훈련이 초보운전에서… 김혜민 기자 2009-12-06
모유수유 엄마, 성인병 걱정 ‘툴툴’ 모유수유가 아기의 건강을 보장할 뿐 아니라 엄마의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입증하는 연구결과가 또 발표됐다.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여성이 모유수유를 하면 대사장애의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특히 두 달 정도 짧은… 강경훈 기자 2009-12-06
간염 보균자에게 권주=‘간접살인’ 주당들 중에는 한참 취기가 올랐는데도 “자, 먹고 죽자”며 한잔 술을 더 권하는 이들이 있다. 한잔 술을 더 먹는다고 죽기야 하겠는가라고 믿는 사람이 많지만, 정말로 한잔 술에 생사가 갈리는 사람들이 있다.… 박양명 기자 2009-12-05
저체중으로 태어나면 사춘기 빨리 온다 3kg 이하 저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사춘기를 더 일찍 겪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암연구기금의 안자 크로케 박사팀은 남녀 어린이 215명을 대상으로 태어날 때부터 사춘기가 시작될 때까지 몸무게와 키를 정기 측정하고… 소수정 기자 200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