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1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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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심장내과교수 징계여부 곧 결정
동료 교수가 시행한 수술의 부작용에 대해 논문을 발표하고 감독 기관에 보고했다는 이유로 대학당국이 교수들에게 징계를 내릴 절차를 밟고 있어 의학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건국대학교는 건대병원 심장내과 유규형, 한성우 교수에게 28일에…
“매력적인 여성이 더 행복하다”
도시에서는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여성이 사회적인 관계를 잘 맺어 더 행복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대와 캔자스대 연구진은 도시에 사는 여성 257명과 시골에 사는 여성 330명을 대상으로 허리와 엉덩이 둘레를…
춤에 대한 자신감은? 남녀 엇박자
나이가 들수록 남성은 춤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지지만 여성은 자신감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하트퍼드셔대학 연구진은 16세 이상 남녀 1만4000명을 대상으로 ‘댄스 스타일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연구진은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다른…
왜 여성은 입가 주름이 많을까
같은 나이라도 여성이 남성보다 입가에 주름이 더 자글자글하다. 그 이유는 여성은 입 주위에 지방질과 혈관이 적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대학병원의 엠마 파에스 박사 팀은 75~93세 남녀 시신…
보름달 뜨면 짐승으로 변해?
잭 니콜슨이 출연한 영화 ‘늑대인간’(1994)은 평범한 인간이 보름달만 뜨면 사나운 늑대로 변해 사람을 해치고 다닌다. 마이클 잭슨의 뮤직비디오 ‘스릴러’도 같은 스토리를 소재로 했다. 늑대인간은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각인됐다. 그런데…
사장도, 기사도 예술 즐기면 “건강”
춤, 연주, 회화 등의 예술활동을 즐기거나 극장, 콘서트홀에 가기만 해도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남성의 문화생활은 우울감을 떨치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과학기술대 조스테인 홀멘…
막걸리 다이어트 간-뇌 손상 주의
요즘 막걸리 열풍이다. 발효주라 유산균이 많은데다 영양은 많고 열량은 낮아 건강에 유익하다고 알려지면서 막걸리 다이어트도 덩달아 인기다. 아침밥 대신 막걸리 2사발(600ml)을 마시거나, 저녁밥 대신 막걸리 2사발을 마시는 다이어트법 등 온라인상에는…
[기자칼럼]용감한 복지부 공무원
[기자칼럼]용감한 복지부 공무원
노점상의 어묵꼬치를 볼 때마다 속이 울렁거린다. 1년 전 이맘때, 눈이 제법 오던 겨울밤 어묵을 먹고 체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당시 내게 잘 듣는 일반의약품 소화촉진제를 구하러 돌아다녔지만 약국이란 약국은 다…
청소년에 뇌중풍 대처법 교육 필요
추운 날씨에는 뇌중풍 환자가 늘어난다. 얼굴이나 팔 다리가 마비되는 뇌중풍 증상이 나타난지 3시간 이내에 병원에서 응급처치를 받으면 불구가 되는 등 큰 위험을 막을 수 있다. 부모가 뇌중풍으로 쓰러졌을 때 곁에…
결혼생활은 우울증도 뛰어넘게 한다
사별 이혼 별거로 결혼 생활이 끝나면 남자는 풀이 죽거나 우울감을 보이고 여자는 약물에 의존하려는 경향이 나타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는 결혼생활이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 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