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학회, ‘건국대병원 입장 밝혀라’ 대한심장학회는 동료의사의 수술 부작용을 감독기관에 보고하고 논문으로 발표했다는 이유로 해임된 건국대병원 심장내과 유규형 한성우 교수에 대한 건대병원의 입장을 월말까지 기다린 뒤 건대병원이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지 않으면 내달 임시 이사회를 열기로… 강경훈 기자 2010-01-22
“건보가입자 목소리는 누가 대변하나?” 최근 보건복지가족부가 건강보험정책 관련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인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위원을 대폭 물갈이하면서 경실련 위원을 배제, 건강보험가입자단체들의 반발이 거세다. 가입자대표 8명 가운데 시민단체 대표자였던 경실련 소속 김진현 위원을 돌연 퇴출하고,… 김혜민 기자 2010-01-21
많이 먹는 소금, 심장병엔 ‘맹독’ 하루에 소금을 찻숟가락 절반(3g) 정도만 덜 먹어도 심장병 위험이 뚝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연구진은 35~84세 미국 성인들의 심장질환 기록을 토대로 이를 특별히 설계한 컴퓨터 모델에 적용해… 김나은 기자 2010-01-21
고혈압학회, 교수해임 철회-명예회복 요구 병원 내 부작용 사례를 감독기관에 보고해 조직의 화합을 깼다는 이유로 해임된 건국대병원 심장내과 유규형 한성우 교수 해임을 철회하라는 의학계의 목소리가 증폭되고 있다. 대한고혈압학회는 21일 이명묵(동국대일산병원 심장혈관내과 교수) 이사장 명의의 성명서를… 강경훈 기자 2010-01-21
비디오 게임 잘하면 뇌 영역 커진다 처음 비디오 게임을 익혀 잘하게 되면 새로운 개념을 학습하는 능력을 관장하는 뇌의 영역이 눈에 띠게 확장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대 아서 크래머 교수팀은 18~28세 대학생 42명에게 ‘스페이스 포트리스’라는 게임을 익히게… 박양명 기자 2010-01-21
아산병원 “송 교수 관련 자료 공개하겠다”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가 개발한 새로운 대동맥 판막수술법(CARVAR수술)의 안전성 논란에 핵심적인 판단자료가 될 서울아산병원 시절의 송교수 수술성적 자료가 공개될 전망이다. 서울아산병원은 자기 병원에 있다가 2007년 건대병원으로 자리를 옮긴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강경훈 기자 2010-01-21
유산소운동하면 뇌세포 생성된다 달리기 등 유산소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새로운 뇌세포를 만들어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 티모시 부시 교수팀은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하루 평균 24km를 달리게 했고, 나머지 한… 최승식 기자 2010-01-21
파킨슨병 환자, 실내 걷기운동 큰 효과 걸음걸이부터 변하고 심하면 몸을 움직이기 힘든 파킨슨병 환자들에게 트레드밀(러닝머신)을 이용한 실내 걷기운동이 활동력 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연구진은 코크란 라이브러리에 발표된 파킨슨병 환자집단의 연구사례 8건을 통해 실내에서… 김혜민 기자 2010-01-21
얼굴 잘 까먹는 것? 바보 아니다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는 기술 중 하나가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똑같이 잘 할 수 없으며 개인차가 있다. 어떤 사람은 심지어 가깝게 지내던 친구 얼굴도 기억 못하는… 박양명 기자 2010-01-21
하루 사과 한 개, ‘장 튼튼 몸 튼튼’ 하루에 사과를 한 개씩 먹는 것이 장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대 연구진은 쥐에게 사과에 풍부한 섬유소인 펙틴을 투여하면서 소화계 안에 있는 몸에 이로운 세균 양의 변화를 관찰했다.… 김혜민 기자 201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