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1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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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환자, 진통제 중독된다?
머리가 아파 진통제를 안 먹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머리가 아프면 모두 진통제를 먹는다. 그러나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가 아니라 두통약을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자주 찾는 사람은 전문의와…
“맹장수술, 꼭 해야 하는 것 아니다”
맹장염에는 수술이 유일한 치료법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조직에 구멍이 생기거나 찢어지지 않는 비천공성 맹장염이 많아 모든 맹장염을 꼭 수술할 필요는 없다는 주장을 미국의 한 대학병원 연구팀이 제기했다. 미국 텍사스 주…
남학생은 움직일 권리가 있다?
남학생들로 하여금 수업에 더 몰입하고 성적을 높이게 하려면 더 활동적이고 직접 움직이면서 실습해보는 수업이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촉각이나 시각적으로 더 예민하기 때문에 선생님도 움직이면서 수업하는 것이 유리한…
건대병원 교수 해임사태 원인은 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청이 평소 의사들에게 의료기기의 부작용에 대해 철저히 보고해 달라고 독려해놓고 정작 이를 실천에 옮긴 의대교수들의 신원을 보호하기는커녕 소속된 대학 이사장에게 고스란히 알려줘 논란이 일고 있다. 또 평소 부작용에 대해 보고해달라고…
건국병원 교수들 “교수해임 철회하라”
동료교수의 새 수술법 부작용 사례를 보고했다가 조직의 이익에 반한 행위를 했다는 이유로 해임된 교수들을 구제하는 한편 학자로서의 자존감을 지키기 위한 건국대 동료 교수들의 움직임이 20일 가시화됐다. 특히 재단의 영향력이 막강한…
김나영의 가면성 우울증이란?
방송에서 항상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인 김나영이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 촬영과정에서 다른 출연진과 함께 정신과 상담을 하던 중 ‘가면성 우울증’ 진단을 받자 네티즌들이 이 병의 정체를 궁금해 하고…
오래 앉아 있으면 운동해도 소용없다
평소에 책상이나 TV 앞에 엉덩이를 붙이고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더라도 당뇨나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에 시달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스포츠 및…
일에 지친 부모 한숨, 아이도 “학교 싫어”
평소 일에 지쳐 녹초가 돼 있는 부모의 아이일수록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무엇을 하든 잘 지치며, 피로와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향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지바스킬라대 연구진은 15세 학생 515명과 그들의…
어릴 때 상처, 폐암으로 치닫는다
어린 시절 불행한 일을 겪은 사람은 훗날 폐암에 걸리거나 폐암으로 일찍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릴 때의 불행한 기억이 주는 스트레스로 흡연이나 음주 등 건강에 해로운 습관에 탐닉할 수…
“금발이 너무해”… 女전사 맞더라
정치인을 꿈꾸는 남자친구로부터 ‘지나치게 섹시한 금발’이라는 이유로 실연당한 금발미녀가 하버드대 법대에 들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화 ‘금발이 너무해’의 주인공 엘르 우즈(리즈 위더스푼 분)는 자신의 개성을 지키면서도 목적을 이룬다. 최근 우즈의 당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