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숨쉬면 덜 아파요 천천히 숨을 쉬면서 들숨과 날숨을 조절하면 통증이 완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세인트요셉병원 연구진은 45~65세 여성들 중 만성적인 섬유근육통을 겪고 있는 환자와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숨쉬는 속도와 통증과의 상관관계를 관찰했다. 연구진은… 김혜민 기자 2010-01-27
유아 수영, 다시 한번 따져보세요 아이와 함께 가족이 가볍게 나들이 갈 수 있는 장소로 대표적인 곳이 수영장이다. 젊은 엄마 아빠 가운데 “내 아이가 ‘제2의 박태환’이 될지 모른다”는 막연한 기대감에 갓난아기일 때부터 수영강습에 등록시키는 경우도 있다.… 박양명 기자 2010-01-27
앞날 설계할 땐, 탄산음료 마셔라? 사람들은 혈당수치가 높아진 상태에서는 미래를, 낮아진 상태에서는 즉각적인 눈앞의 만족을 고려한 선택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사우스다코타대 연구진은 연구 참여자들에게 설탕이 든 탄산음료와 설탕이 들지 않은 다이어트 음료를 각각 마시게… 김혜민 기자 2010-01-27
저녁 6시 신발을 갈아 신는 젊은 의사들 매일 저녁 6시 무렵이면 국내 대형병원의 응급실 의사들은 신데렐라처럼 신발을 갈아 신는다. 답답한 구두를 벗고 발을 편케 해주는 크록스(CROCS)신발(사진)로 갈아 신는 것이다. 이 신발은 미국 티아 맷슨사가 2002년부터 제조해 국내에… 이진영 기자 2010-01-26
어느 병원이 진짜 드라마 속 제중원일까?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극본 이기원, 연출 홍창욱)’이 방영되면서 제중원 뿌리 논란이 슬금슬금 불거지고 있다. 서울대병원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서로 제중원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요즘 연세세브란스가 드라마 ‘제중원’ 제작 과정에서 의료자문, 의사의… 김혜민 기자 2010-01-26
겨울철 뇌출혈 연령대 안 가린다 25일 밤 8시 40분쯤 한양대병원 응급실에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중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채 실려 왔다. 의료진은 이 여성이 수영장 물에 몸을 충분히 달구지 않은… 최승식 기자 2010-01-26
여학생 수학공포, 여교사에게 배운다 ‘알파걸’ 들이 사회 각 부분에서 활약하고 있지만 수학에 있어서는 남성이 우월하다는 통념이 아직 남아있다. 여학생들이 수학에 약한 것은 수학적 지능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동성의 여교사로부터 학습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정세진 기자 2010-01-26
남성 죄의식 엷어 여성보다 대충 산다? 대인관계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죄의식이 너무 없는 것은 문제이며 여성의 죄의식이 더 강한 것은 사회적인 환경이 여성에게 특정한 교육과 실천을 더 요구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 바스크대학 이치하르 에세바리아… 김나은 기자 2010-01-26
의료 광고 허용, 시술가격 카르텔 깨나? 최근 법원이 라식 수술 가격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환자들에게 광고하는 것은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판결함에 라식수술이나 성형수술 등에 관한 의료광고 시장에 변화가 일어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병의원의 광고 허용 폭이 넓어지는 것은… 강경훈 기자 2010-01-26
식욕억제제 당장 강경조치는 없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시부트라민 함유 식욕억제제의 향후 조치방안을 이번 주 중 중앙약사심의위원회를 열어 논의할 계획이지만 판매 보류같은 강경한 조치는 당분간 없을 전망이다. 식약청은 국내 시장에 대한 최종 조치는 3월쯤 돼야 방향을 잡을… 김혜민 기자 2010-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