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2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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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먹이기도, 떼기도 쉽지 않다
모유를 먹이는 엄마들의 고민 가운데 하나는 언제 어떤 방식으로 모유를 그만 먹게 할 것인가이다. 억지로 모유를 끊을 필요는 없지만 육아휴직 후 직장에 돌아가야 하는 엄마들은 특히 더 난감해한다. 젖을 떼는…
세로토닌 억제로 골다공증 치료효과
뇌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억제하면 골다공증을 수월하게 치료할 수 있게 한다는 동물 실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컬럼비아의대 제럴드 카센티 박사팀은 심한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쥐에게 세로토닌의 생성을 억제하는 약을 매일…
아동비만, 가족습관 좋으면 막을 수 있다
유치원에 다니는 4살 무렵 아이들은 가족과 함께 즐겁게 식사하거나 잠을 충분히 자거나 또는 TV시청 시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비만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역학전공 사라 앤더슨…
신앙생활하면 심장 튼튼해진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등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면 더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적지 않으나 최근 이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주장이 나왔다. 신앙심이 깊거나 종교 활동을 열성적으로 한다고 해서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할 수 있는…
“쥐는 힘 떨어지면 사망 위험 높아져”
노인들은 손으로 물건을 쥐는 힘인 악력이 약해질수록 사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덜란드 레이덴대학 노인학과 캐롤라이나 링 교수팀은 노인 555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각각 85세, 89세일 때 쥐는 힘과 근력을 측정한…
연한 색깔 맥주일수록 뼈에 좋다?
맥주에는 뼈에 이로운 규소 성분이 있어 하루 한 잔 정도는 골다공증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특히 연한 색깔 맥주를 마시는 것이 뼈 건강에 더 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아이폰 빛 전송, 주름과 여드름 치료?
전화통화를 하면서 여드름도 치료하고 주름도 펼 수 있는 아이폰 전용 응용프로그램이 미국에 등장했으나 효력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휴스턴의 피부과전문의 그레그 피어슨 박사는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아이폰의 액정을 통해…
스포츠 경기, 지나친 흥분 치명적
동계올림픽이 나흘 후 개막되고 6월에는 남아공월드컵이 기다리고 있다. 스포츠 팬들은 고대하고 있지만 지나친 흥분은 금물. 월드컵이나 올림픽처럼 세계적인 스포츠 경기가 심장 발작을 높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천식에는 의사처방을 믿으세요
천식환자 가운데 의사 처방 뿐 아니라 허브치료까지 병행하는 환자는 의사가 처방한 약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아 증상이 더 악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운틴사이나이의대 소아청소년과 앙카나 로이 박사팀은 의사처방약과 허브 보조제를  함께…
[동영상뉴스] 감기회복에 최고, 족욕 어떻게??
[동영상뉴스] 감기회복에 최고, 족욕 어떻게??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족욕은 온몸을 떠받치고 다니는 발의 혈관을 확장해주기 때문에 상체와 하체간 혈액순환을 돕고 머리까지 맑게 해줍니다. 요즘같이 쌀쌀한 겨울 날씨에는 차를 마시면서 족욕을 즐길 수 있는 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