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사소한 정보 일부러 지운다, 왜? 과학자들은 뇌가 주요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사소한 정보를 지울 것이라고 추정했지만 메커니즘은 오리무중이었다. 이번에 왜 사소한 것을 쉽게 잊는지 실마리가 풀렸다. 중국의 과학자들은 최근 뇌 속의 특정 화학 물질이 단기기억을 능동적으로… 김나은 기자 2010-02-21
3원칙 지켜야 ‘운동결심’ 성공 이번 벤쿠버 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선수들의 눈부신 활약을 보면서 새해에 흔들렸던 ‘운동결심’을 다 잡는 이들이 많다. 빙판에서 거침없이 내달리는 선수들처럼 강인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 어떻게 운동을 시작해야 할까. 벤쿠버 올림픽에… 이진영 기자 2010-02-21
임신부, 2인분 먹어야 한다고? 영국 정부와 의사들이 임신부가 태아를 위해 1.5~2인분의 음식을 먹어야 할 필요는 없다는 권고안을 내놓았다. 영국 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 공중보건센터는 비만인 임부의 수가 계속 늘어나 25~33%의 임부가 해당돼 자신과 아기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손인규 기자 2010-02-21
미 FDA, “당뇨약 아반디아 시장 퇴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비밀문서에서 영국계 다국적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블록버스터 당뇨병 치료제 아반디아(성분명 로시글리타존)의 부작용을 지적하면서 시장에서 퇴출돼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FDA의 데이비드 그라함 박사… 김혜민 기자 2010-02-21
여행가서 푹 쉬면 행복감 2주 지속 아내와 아이들 등살에 휴가까지 내며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여행을 다녀온 남편은 만족감을 전혀 느낄 수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휴가 때 ‘푹 쉬었다(very relaxed)’는 느낌이 들 때에만 여행을 다녀온 후… 최승식 기자 2010-02-21
‘임신 호르몬’ 뇌손상 치료 효과 여성호르몬의 하나인 프로게스테론이 뇌를 다친 사람의 뇌신경을 보호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치료제로 개발될 전망이다. 미국 에모리 대학의 아사 G. 캔들러 박사팀은 20일 프로게스테론이 외상성 뇌손상으로 인한 사망률을 50%까지 낮춘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정세진 기자 2010-02-21
피겨-스피드-쇼트트랙 몸 이렇게 만들었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피겨 스피드 쇼트트랙 선수들의 선전이 세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들이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군림하게 된 것은 무엇보다 갈고 닦은 실력이 바탕이 됐다. 그러나 이러한 실력을 뒷받침하는 또… 이진영 기자 2010-02-21
“빈혈-저혈압 환자, 피어싱 금물” MBC 자연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은 쉽게 접할 수 없는 원시부족의 삶을 꾸밈없이 보여주었다. 그 중 원시부족 조예(Zoe)족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는데 그들은 아랫입술 아래 구멍을 뚫고 ‘뽀뚜루(poturu)'라는 긴 막대기를 꽂고 생활한다. 피어싱은… 손인규 기자 2010-02-20
임신한 아내를 위한 사랑법 5가지 “한밤 중 먹고 싶다는 음식 사다주는 게 전부는 아닐텐데….” 3월에 아버지가 되는 민모(28)씨는 출산을 한 달 앞두고도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뭘 해야 할지 확신이 서질 않는다. 임신부를 위한 정보는… 최승식 기자 2010-02-20
허벅지 탄탄하면 피로 덜 느낀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모태범, 이상화, 이승훈의 메달 사냥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어서 감동이 더욱 벅찼다. 새로운 스포츠 스타로 떠오른 이들의 메달획득 비밀은 허벅지에 있다. ‘금벅지’ ‘메달벅지’라는 신조어가 생길만큼 이들의… 박양명 기자 201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