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슬라이드]건강을 위해 바꿀 사소한 습관 15가지 음식을 먹을 때 우리는 길러진 습관대로 움직인다. 모든 음식에 소금을 또 쳐서 먹는 사람, 대화하면서 땅콩이나 비스킷을 주섬주섬 먹는 사람, 치킨의 껍질만 좋아하는 사람 등등. 건강을 위해 엄격하게 식사를 조절하거나… 손인규 기자 2010-03-19
한국, ‘임상허브’ 넘어 R&D 허브 될 수 있나? 해외에서 개발되는 신약에 대한 한국의 다국가 임상 실적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서울이 ‘아시아의 임상시험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 식약청에 따르면 2009년 국내에서 진행된 다국적제약사의 임상시험은 202건. 2008년의 216건보다 조금 줄었지만 허가 받지… 김혜민 기자 2010-03-18
[건강슬라이드]“금연” 가장 힘든 첫 날을 위한 팁 금연은 첫 24시간 금연이 가장 중요하다. 이 때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금연의 성패가 갈린다. 흡연 욕구를 느낄 때는 다음의 방법을 시도해보자. 빨대로 물을 마시거나 커피를 줄이는 방법 등이 힘든 하루를 견디게… 소수정 기자 2010-03-18
연로하신 어머니, 걷기보다 수영 권하세요 나이든 여성에게는 수영이 걷기보다 건강에 훨씬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 케이 콕스 박사팀은 1년 동안 50~70세 여성 120명을 대상으로 수영과 걷기 중 어떤 운동이 더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최승식 기자 2010-03-18
한국인 간, 특정 약 분해능력 낮다 한국인 10명 중 4명은 항궤양제, 항진균제, 항혈소판제 등 특정약물의 분해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한국인이 서양인에 비해 대사저하유전형(CYP2C19)을 많이 가지고 있어 특정한 약의 경우 같은 양을 복용해도 상대적으로 몸속에… 김혜민 기자 2010-03-18
비만율은 강원-다이어트는 서울이 최고 우리나라 인구당 비만율은 지역별로 강원이 26.3%, 충남이 23.6%로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높은 반면 체중조절 시도율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009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대부분 시도에서… 김혜민 기자 2010-03-18
우울증 환자 90% 신체통증 호소 ‘마음의 감기’라고 부르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환자의 90% 이상이 신체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우울조울병학회는 여의도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용인정신병원, 한림대성심병원 등 총 13개 병원의 주요 우울증 환자 393명을 대상으로 2월 17일부터… 이진영 기자 2010-03-18
‘우리는 비만국으로 간다’ 5년간 고지혈증 환자 2배로 혈액 내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는 고지혈증 환자가 최근 5년간 2배로 증가했다. 비만이 원인으로 인스턴트식품이나 음주 소비량은 계속 늘어나는 반면 운동량은 부족하기 때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05~2009년 사이 국내 고지혈증 진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최승식 기자 2010-03-18
‘잠재적 자궁경부암’ 위험 환자 급증세 자궁경부암으로 변하는 전단계인 이형성증 환자가 지난 10년 사이 3배 증가했다고 제일병원이 18일 밝혔다. 이형성증은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기 전 단계로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의해 자궁경부의 세포와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것을 뜻한다. 제일병원 부인종양센터 임경택… 이진영 기자 2010-03-18
폭력 남성 “다른 사람은 나보다 더할텐데 뭐…” 폭력적인 남성은 자기가 저지르는 폭력을 남들도 똑같이 휘두르거나 더 심할 것이라고 여기고 자기의 폭력적인 행동을 정당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클레이튼 네이버스 교수팀은 최근 90일 안에 배우자에게 폭력을 행사한 남성… 박양명 기자 2010-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