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형제 있는 여성, 늦게 ‘여자’가 된다 오빠나 남동생이 있는 여성은 또래보다 월경과 성경험이 늦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대학 프리다 밀네 교수팀은 18~75세 성인 273명을 대상으로 형제자매 관계와 월경, 성경험 등 여성으로 거듭나는 시점에 대한 인터뷰를… 박양명 기자 2010-08-23
대학병원이 음경확대술 권하지 않는 이유 남성들을 주눅들게 하는 성적 열등감 중에는 사실은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없는 것들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왜소 음경 콤플렉스이다. 서울의 한 유명 비뇨기과의원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사이에 군 입대 전의… 정세진 기자 2010-08-23
서울시내 건강보험료 체납세대, 강남 2위 고소득 계층의 건강보험료 체납 금액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내 건강보험료 체납가구 수 기준으로는 강남구가 2위였으며, 연소득 2억5천만원 이상자들 체납 보험료는 1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민주당 이낙연 의원에게 20일… 이진영 기자 2010-08-23
허셉틴의 위암 표적 치료효과, 란셋에 실려 최초의 위암 표적치료제 허셉틴® (성분명:트라스투주맙)이 위암 생존기간을 1년 이상 연장한다는 연구결과가 세계적 학술지 란셋(Lancet)에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서울대병원 종양내과 방영주(사진) 교수를 대표로 서울아산병원 강윤구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정현철 교수가 논문의 공동… 손인규 기자 2010-08-23
10년 후 소득의 10%는 건강보험료로 내야한다 지금보다 10년이 흐른 후인 2020년 건강보험의 연간 급여비는 80조원에 이르고 모두들 소득의 10%를 보험료로 내야 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연구위원은 보건복지포럼 8월 최신호에서 건강보험의 급여부담이 큰 폭으로 증가해 건강보험의… 이진영 기자 2010-08-23
어린이 안전장치, 지역별 편차 크다 어린이를 상대로 한 성폭행 사건이 끊이질 않고 있는 가운데 거주 지역에 따라 어린이들의 안전장치에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한나라당 이애주의원(비례대표)에게 제출한 ‘전국 초등학교 및 통학로에 대한 일제 합동방범진단 보고서’에… 이진영 기자 2010-08-23
여성이 귀한 곳에 태어난 남성, 수명 짧아진다 사랑하는 짝을 찾기 위해 다른 많은 남성과 경쟁해야 하는 환경에 태어난 남성은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수명이 짧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의대 니콜라스 크리스타키스 교수팀은 1957년에 미국 위스콘신주 각급 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양명 기자 2010-08-23
머리 많이 써도 뇌의 포도당 소비는 비슷 하는 공부가 어렵고 쉽고의 차이에 상관없이 뇌에서 소비하는 포도당 규모는 비슷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어려운 수학문제 등을 끝까지 풀어내는 데 의지력이 필요하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면 뇌에서 포도당 소비가 높아진다는 기존… 이진영 기자 2010-08-23
집에서 우려낸 차, 사 마시는 것보다 효과 20배 건강을 위해 달짝지근한 청량음료보다 차 음료를 사 마시는 사람이 많지만 시중에서 파는 페트병에 든 차 음료는 기대만큼 건강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국의 화학자 시밍 리와 치땅호 연구팀은 미국에서… 손인규 기자 2010-08-23
‘친해지길 바래’? ‘친해지길 바라’가 맞아요! “나는 네가 정말 잘되길 바래.” “고마워. 이번에는 정말 잘될 것 같애.” 입사시험 후 결과를 기다리는 두 여성이 나누는 말이다. 두 여성 모두 문법적으로 틀린 말을 쓰고 있다. ‘바래’는 ‘바라다’의 잘못된… 박양명 기자 2010-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