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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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상황에서도 웃음은 집단의 활력소
웃음은 절박한 상황에서도 조직 구성원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집단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집단역학(Group Dynamics)은 한 집단 구성원 사이의 영향력 교환 및 정보의 흐름을 일컫는 말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 조앤 키튼 교수팀은…
나이 들면 머리 빨리 안 도는 이유? “소통 문제”
나이가 들면 머리가 빨리 안돌아가는 이유는 좌우 뇌의 의사소통 속도가 늦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좌우 대뇌반구가 만나는 부분인 뇌량에서는 뇌의 좌측과 우측에서 정보교환이 활발하게 일어나는데 나이가 들면 그 소통이 늦어지기…
무릎관절 20대부터 지켜야
갑자기 앉았다 일어설 수 없을 정도로 무릎 통증이 심해진 박정희 씨(27 여)는 참을 수 없는 통증 때문에 밤새 잠을 뒤척이다 날이 밝자마자 병원으로 갔다. 엑스레이 촬영결과 관절에 염증이 약간 생겼다는…
직장에 손소독제 두면 생산성 오른다
알코올이 들어 있는 손소독제를 직장에 비치하면 생산성이 현저하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소독제를 단순히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감기 등을 예방해 병가를 줄일 수 있기 때문. 독일 위생환경의학협회 연구진은 직장인 129명을 대상으로 한…
요양병원 40%, 화장실 응급호출 시설 없어
요양병원은 급격히 늘고 있지만 기관별 시스템 수준 차이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환자가 화장실에서 응급 상황에 호출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곳은 10곳 중 4곳에 불과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뇌졸중 치매…
임신부 음주, 아이에게 해 끼쳤나 조기진단
임신부의 음주로 발생하는 ‘태아알코올스펙트럼장애(Fetal Alcohol spectrum disorder, FASD)’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아이가 태어난 직후 처음 보는 대변(태변)을 이용하는 것. FASD는 엄마의 임신 중 음주 때문에 생기는 장애로…
의료용 레이저 직접 보면 시력 저하
가정에서 통증완화 등을 위하여 사용하는 의료용 레이저조사기는 사용 시 레이저 불빛을 절대 직접 봐서는 안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정에서 ‘의료용 레이저조사기’의 사용자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24일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밝혔다. 식약청…
실패는 성공보다 더 많이 가르침을 준다
실패는 성공보다 쓰라리지만 더 많은 가르침을 얻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비니트 데사이 교수팀은 우주왕복선 성공과 실패의 대표적인 예로 아틀란티스호와 챌린저호를 두고 각각 어떠한 교훈을 남겼는지 비교 조사했다.…
마늘, 비만과 당뇨 막아준다
마늘, 아스파라거스, 돼지감자, 치커리가 비만과 성인당뇨를 막아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왕립대학교 영양학자 니콜라 구에스는 영국 당뇨자선단체의 지원으로 3년간 각종 채소들이 구체적으로 건강에 어떤 이익을 주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