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8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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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린 아기에 물파스 바르면 위험
올 여름 들어 최근까지는 모기떼가 비교적 조용했다. 장마도 끝나고 여름 막바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요즘 모기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모기가 기승을 부리는 시즌이 다가온다. 질병관리본부 질병매개곤충과 박찬…
모주망태 여성, 무방비-충동 성관계 많다
과음을 하는 여성은 모닝필 같은 응급피임수단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고 낙태도 더 많이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대학교의 새러 자비스 박사팀은 2만50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알코올 소비의 증가가 여성들이 위험한…
푸른 색 채소 즐기면 당뇨병 위험 ‘뚝’
시금치와 배추, 브로콜리 등 푸른색 잎을 지닌 채소를 즐기면 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14%까지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형 당뇨병은 비만 때문에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서 생기는 후천적 당뇨병을 가리킨다. 영국 리체스터…
넘어지는 것 겁내면 신체 멀쩡해도 잘 넘어진다
넘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오히려 낙상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의 스테픈 로드 교수팀은 70~90세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넘어지는 것에 대한 생각과 운동능력 활동 능력 등에 대해서 조사하고…
과식, 흡연, 운동부족이 10대 두통 3대 원인
과식, 운동부족, 흡연 등 생활습관이 나쁜 10대는 잦은 두통과 편두통으로 고생할 위험이 그렇지 않은 또래보다 약 3배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교 앤드류 허쉬 교수팀은 13~18세 청소년 5847명의…
여자는 바람 피워도 남자보다 덜 들킨다
영화 ‘바람 피기 좋은 날’에서 여주인공은 남편 몰래 연하의 남자와 바람을 피운다. 두 사람은 남편의 끈질긴 감시에도 불구하고 요리조리 잘 피해가며 만남을 가졌다. 이처럼 바람을 피울 때 여성이 남성보다 증거를…
SNS통한 사이버 폭력, 익명으로 퍼진다
음란한 문자나 사진 메시지 등을 주고받는 이른 바 섹스팅 등 사이버폭력으로 고통 받는 청소년들이 많아 부모들이 단단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섹스팅은 성(Sex)과 문자(Texting)의 합성어로서 성에 관한 걸러지지 않은…
여성은 연상 남성, 남성은 연하 여성 좋아해
여성이 남성보다 나이가 많은 연상연하 커플을 일컫는 ‘쿠거족’이 어디서든 새로운 기류로 자리잡은 것 같다. 미국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사만다(킴 캐트럴)는 10살 연하의 남자배우와 사랑을 나눈다. 그는 실제로도 22세 연하의…
청량음료, 인공감미료 때문에 조산 위험 높인다
임신부가 인공감미료가 섞인 청량음료를 좋아하면 조산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국립연구기관인 스테이튼스세룸 인스티튜트 홀돌손 박사팀은 덴마크에 사는 6만 명 가까운 임신부를 대상으로 청량음료가 조산에 미치는 영향을 설문조사했다. 임신37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