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 (월)
건강

건강

72,737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멀리 걸으면 숏다리가 빨리 지치는 이유
이른 바 숏다리는 같은 거리를 걷더라도 키가 크고 다리가 긴 사람보다 종종걸음을 치고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전에도 과학자들은 어린이를 포함한 숏다리들이 키 큰 사람보다 걸을 때 더…
잠자는 중에 뇌는 쉬지 않고 기억력을 높인다
흔히 사람들은 잠자는 동안 몸과 마음이 모두 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뇌는 작업을 계속해 기억을 단단하게 만든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 애리조나 대학 제시카 페인 교수와 보스턴 대학 엘리자베스 켄싱어 교수는 잠자는…
40세 미만, 암 고통-경제 어려움 더 못 견딘다
비록 생존 가능성은 나이 든 환자에 비해 훨씬 높지만 상대적으로 젊은 40세 미만의 암환자들의 체감 고통이 더 크고, 감정조절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 힘도 나이든 환자들보다 뒤쳐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심장 돌연사 예방하는 길 5가지
제약업계 전문의약품(ETC) 분야와 종합병원 영업부분의 전문성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은 태준제약 이춘복 사장(57)이 지난 11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고인은 평소 혈압이 약간 높았다. 그러나 심장마비는 그야말로 심장이 마비돼…
당뇨병 관리, 식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당뇨병 관리, 식생활습관부터 바꿔야 한다
집에서는 가장으로서의 압박감, 회사에서는 조직원으로서의 스트레스를 피할 길이 없는 아버지 김성환(가명, 45) 씨는 최근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고지혈증 증상과 복부비만도 있다. 김 씨는 왜 자기에게 이런…
시술자 송명근 뜻대로 자문단 만든다? “위법”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수술법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CARVAR, 카바)’의 안전성을 검증하는 전문가 자문단을 다시 구성한다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결정에 대해 시술자가 원하는 대로 전문가 자문단을 꾸리는 것은 법적 근거가 없다는…
말기 암 환자, 죽음을 마주하는 9가지 자세
“환자에게는 절대 비밀로 해주세요” 우리나라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대사 중 하나다. 갑자기 말기 암인 것을 알게 된 주인공 가족은 의사에게 신신당부한다.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한 장치이긴 하지만 현실에서  가족이 이렇게…
같은 일해도 집중해서 해야 행복감 높아진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집중해서 할 때 행복감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심리학자 매튜 킬링스워스는 아이폰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83개국 18~88세 2250명을 대상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느끼는 감정과 주로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