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두 숟가락 식초, 심장병 막아낸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다이어트 효과 때문에 인기 있는 식초가 심장에도 좋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에 한 두 숟가락의 식초를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진행되고… 손인규 기자 2010-11-23
점 많은 여자가 젊어 보이고 건강하다 전지현, 고소영 등 국내 미인들 중 많은 사람이 코에 점이 있다. 간혹 얼굴의 점을 빼려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행동은 불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실제로 몸에 점이 많은 사람은 실제 나이보다 젊어… 손인규 기자 2010-11-23
영화 볼 때 여자가 더 조는 이유? 남자가 만들어서 미국 작가이자 칼럼니스트 언넬리 루퍼스는 미국의 남성 전문 웹진 애스크맨 닷컴과 폭스뉴스 온라인 판 등에 20일 기고한 칼럼에서 영화를 보다가 여자가 남자보다 먼저 졸기 시작하는 이유를 이것저것 댔다. 루퍼스는 “여자들은… 수현 2010-11-23
밥 먹을 때 간섭 심하면, 어린이 편식한다 엄마가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밥 먹는 데 이것저것 간섭하면 오히려 어린이는 과식하거나 음식에 까다롭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제인 와들 박사팀은 런던 시내 5개 학교에… 박도영 기자 2010-11-23
[동영상뉴스]국민 기준치 3배 이상 나트륨 섭취 심각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가 기준치의 3배를 웃도는 정도로 소금기를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22일 발표한 '2009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1세 이상 전체 국민의 영양섭취기준 대비 나트륨 섭취비율은 328%였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여전히… 김성준 기자 2010-11-23
국내연구진, 피부세포로 심장근육세포 분화-배양 성공 국내 연구팀이 피부세포로 만든 ‘체세포 역분화 줄기세포(iPS)’를 이용해 사람 몸속에서 실제 뛰는 것과 같은 심장근육세포로 분화시키는데 성공했다. ‘분화’란 생물체나 세포의 구조와 기능이 특수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 기술개발로 우수 유전자원의 종… 손인규 기자 2010-11-22
에스트로겐, 치매-정신분열증 개선하나?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뇌 세포를 서로 긴밀하게 엮일 수 있도록 도와줘 인지 기능을 향상시켜 준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으나 유방암을 촉발하는 등 부작용이 커 효용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 박양명 기자 2010-11-22
걷기 운동 하는 사람 5년 전보다 줄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5년 전보다 숨이 많이 가쁜 격렬한 신체활동은 많이 하지만 단순한 걷기 운동은 더 적게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는 1만533명을 대상으로 건강설문조사, 검진조사, 영양조사 등을 실시해 분석한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를… 박양명 기자 2010-11-22
소금 너무 안 먹으면 뼈 물러진다? 혈액 속에 소금(sodium) 농도가 보통보다 낮으면 뼈가 약해지고 골다공증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일반적으로 소금 섭취가 과도하면 심장, 혈압 등 건강에 좋지 않다고 알려져 있는데 너무 소금기를 먹지 않을 경우도… 손인규 기자 2010-11-22
담뱃갑 디자인 바꾸면 담배 덜 피운다? 영국 정부가 자기 나라의 흡연율을 낮추는 방법의 하나로 담뱃갑의 화려한 디자인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보건당국 앤드류 랜슬리 대변인은 현재 판매되는 담뱃갑 포장지의 화려한 디자인이 흡연을 부추기고 있어 이를… 손인규 기자 201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