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10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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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민감하면 고혈압-느긋하면 비만
스트레스에 예민하면 당장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를 겪게 되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도 낙천적인 사람들은 결국 비만이나 우울증 같은 건강상 고민을 안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버밍엄대학교 도우 캐롤 교수팀은 건강한 사람 1300여명을…
명상하면 뇌전두엽 발달해 감정 통제 잘된다
명상이나 기도를 할 때는 뇌가 평상시보다 더욱 활성화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토머스 제퍼슨 의과 대학교의 신경신학자인 앤드류 뉴버그 박사 팀은 종교활동이 뇌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알아보기 위해 티베트 승려들의 뇌를…
마늘-양파-부추, 관절염 위험 낮춘다
마늘, 양파, 부추가 관절염의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대학교 프랑세스 윌리암스 박사팀은 영국관절염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음식과 관절염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연구진이 최초에 관절염의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비교적…
고열량 식사 뒤 차 한 잔, 비만-당뇨 예방
중국인들이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지만 살이 덜 찌는 이유가 차(茶)에 있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 고열량 음식을 먹고 나서 녹차나 홍차를 마시면 살이 찌는 것은 물론 당뇨병에 걸리는 것도 예방할 수 있다는…
SBS, 카바수술 안전성-윤리-진실 모두 “글쎄요”
SBS TV가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CARVAR, 카바)’ 수술이 기존의 수술에 비해 안전성에 취약하고 윤리적으로도 문제가 크다는 내용의 보도를 내보냈다.   SBS 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살찔수록 비타민D 부족해 약골된다
살이 찌면 체내에 비타민D가 부족해서 각종 질병에 취약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노르웨이 리크스-라디움 병원의 조야 라구노바 박사 팀은 6년 동안 평균 49세의 여성 1464명과 남성 315명의 체질량 지수(BMI)와 비타민D의 체내…
자랑스런의사상, 배상철 교수 인터뷰
“프로스트의 시 ‘가지 않은 길'에 나오는 인생행로의 두 갈래의 길 중 류마티스 분야는 의사들이 걸은 자취가 적어 잘 모르는 길이었습니다. 저는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걷고 싶은 호기심대로 했습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