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 폭력적인 비디오게임을 많이 하거나 잔인한 내용의 TV프로그램을 많이 보면 공격적이고 폭력 성향을 띠기보다는 일차적으로 우울증을 더 많이 겪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A&M국제대학의 크리스토퍼 퍼거슨 박사팀은 10~14세의 히스패닉계 어린이 302명을…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카바(CARVAR, 종합적 대동맥 근부 및 판막성형술)’ 수술의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개발자의 이해상충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의 승인없음 △환자-시험참여자 보호미흡 등 윤리적인 면에서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의료윤리학회는…
언제 나에게 닥칠지 모르는 의사표시불능상태에 대비해 미리 “내게는 불필요한 생명연장치료를 하지말라”는 뜻을 밝혀두자는 취지의 운동이 연세대세브란스병원에서 15일 시작됐다. ‘당하는 죽음에서 맞이하는 죽음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를 겸한 이날 사전의료의향서 쓰기 행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