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3일 (일)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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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초기 ‘적당한 음주’는 괜찮다?
아기 성장 정상…그래도 음주 정당화는 ‘주의’ 임신 초기 적당한 음주는 태아의 발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기서 ‘적당한’ 음주의 양은 와인 한 잔, 맥주 한 캔을 기준으로 주…
의협, 의대 정원외 특례입학제 신설에 반대
병원 협회는 찬성, “지방 중소병원 의사 부족 심각” 대한의사협회는 보건복지부의 ‘의과대학 정원 외 특례입학 장학제도(의무 복무기간 5년)’신설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의협 이혜연 학술이사는 20일 의협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이 급격히 줄고…
올여름을 더 즐겁게 보내는 방법들
물놀이는 당연, 이웃과 어울리고 옷도 밝게 여름이다. 야외활동이 늘어나고 휴가철도 겹치면서 계절을 즐겁게 보내려는 사람들이 많다. 자칫 높은 기온 때문에 쉽게 지치고 게을러지기도 하지만, 마음먹기에 따라 즐거운 여름을 보내는 방법은…
인체 미생물은 100조 마리, 무게는 2㎏
인간과 체내 미생물은 하나의 초유기체일수도 [인간의 신체 안팎에 살고 있는 미생물은 기존에 알려졌던 몇백 종이 아니라 1만여 종, 여기 담긴 유전자는 800만 개(인간의 360배)에 이른다는 사실이 새로 확인됐다. 미생물 숫자는…
엘리스·피터팬...알고 보면 심각한 병
동화 주인공? 이런 병부터 조심! 최근 영국의 14세 소녀가 희귀병인 클레인레빈증후군으로 2개월 동안 잠만 잤다는 보도가 화제가 됐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병으로 불리는 이 증후군 말고도 동화의 이름이 붙은 병명은…
끈기 있는 아이는 아버지가 기른다?
따뜻함과 자율 보장하는 아버지 역할 중요 아이가 성장하는데 부모의 역할은 중요하다. 부모의 행동 하나 하나가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아버지의 역할을 강조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브리검영 대학…
104년 만에 찾아온 ‘피부 노화의 위기’
‘피부 독화살’ 자외선을 막아라! 104년만의 이상 고온과 가뭄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 기상청은 20일 서울 낮기온이 32도라고 발표했다. 19일엔 서울, 경기 지방의 낮 기온이 33.5도까지 올랐다. 2000년 6월 기록된 33.9도…
“값싼 할인점 많이 이용하면 살찐다”
저가형 할인점 이용하는 경우 비만 3배 높아 할인점을 자주 이용하면 비만해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할인점의 싼 가격이 거리보다 더 쇼핑 행태를 좌우하며 그에 따라 비만 위험을 높인다는…
몸에 좋은 차, 많이 마시면 전립샘암 위험?
하루에 7잔 이상 마시면 발병률 50% 더 높아져 차를 많이 마시면 전립샘암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진다는 의외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래스고 대학 연구팀이 21~75세 남성 6016명을 대상으로 37년에 걸쳐 추적 조사한…
혼자 사는 외로움은 수명 단축시킨다
65세 이전 사망률 24% 더 높게 나타나 혼자 사는 사람은 가족이나 동거인이 있는 사람들에 비해 수명이 단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버드 의대의 디팍 바트 교수 연구팀이 세계 각국의 45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