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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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먹어야 노벨상 받는다고?”
뉴잉글랜드의학저널 게재 연구결과 초콜릿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인구 대비 노벨상 수상자도 많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성누가-루스벨트병원의 프란츠 메세를리 박사는 23개국의 초콜릿 섭취량 수치를 인터넷 백과사건 위키피디아에 게재된 이들 국가의 인구 대비…
커피전문점 커피 하루 3잔 이상은…
커피전문점 커피와 에너지 음료를 하루에 3잔 이상 마시면 1일 권장 섭취량을 초과해 인체에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커피와 에너지 음료 등 대표적인 카페인 함유 제품을 조사한 결과 커피전문점 커피에 카페인이…
‘사이클 황제’ 암스트롱, 약물 먹었다
미국반도핑기구 보고서 발표 ‘사이클 황제’ 랜스 암스트롱의 약물 복용 혐의를 입증하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미국반도핑기구(USADA)는 10일 암스트롱이 스포츠 계 역사상 가장 교묘한 방법으로 약물을 이용한 것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USADA가 발표한 보고서에…
“나쁜 뉴스, 여성에게 더 나빠!”
여성, 남성보다 부정적 내용 기억 많이 해 나쁜 뉴스를 들으면 여성이 남성보다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며 스트레스를 더 많이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얼 대학 연구팀이 남녀 56명을 상대로 미디어에서 접하는…
외국어 배우면 두뇌에 좋은 이유는?
해마, 대뇌피질 성장시켜 외국어를 배우면 두뇌 개발에 정말 좋은 이유가 밝혀졌다. 스웨덴 룬트 대학 연구팀은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은 두뇌의 해마와 대뇌피질의 3개 부위가 뚜렷이 성장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만든 심근, 사람에 이식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 임상응용에 전기 유도만능줄기세포(iPS)로 만든 심근 세포 이식 수술이 사람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됐다고 요미우리신문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은 유도만능줄기세포로 심근 세포를 만들어 중증의 심부전증 환자에게…
‘바퀴벌레 먹기 대회’ 우승 후 사망한 이유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바퀴벌레 먹기 대회’ 우승자 에드워드 아치볼드(32)가 대회 직후 갑자기 숨지면서 사인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다. 다른 참가자들은 모두 멀쩡한데 왜 그만 숨졌는지 의문이 사그라지지 않고 있는 것.…
중견배우 김영애 걸린 췌장암은 어떤 병?
중견배우 김영애 걸린 췌장암은 어떤 병?
당뇨병 환자들은 정기 진료 받아야 중견 배우 김영애가 췌장암을 앓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김영애는 1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 녹화에서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중 췌장암에 걸렸던 사실을 밝혔다. 김영애는…
[조현욱 칼럼] 불산 피해자 치료, 매뉴얼 따랐다면
응급조치로 세척하고 중환자엔 혈액 투석 지난달 27일 경북 구미에서 일어난 유출사고로 불산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불산이란 불화수소산, 즉 불소와 수소가 결합한 불화수소의 수용액을 말한다. 산업용 원자재로서 석유 정제, 알루미늄과…
면역치료 강화한 폐암 치료법 국내 개발
미국 ‘면역치료저널’ 게재 국내 연구진이 새로운 폐암 치료법을 개발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박유수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이 3가지 항암요법을 결합한 새로운 암 치료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치료법은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