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저체중 증가…체중 양극화 심각 지난 10여 년 간 우리나라 국민들의 고도 비만율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30대 젊은 여성들은 과도한 다이어트로 오히려 저체중 비율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998~2010년… 권순일 기자 2012-10-10
지구촌 우울증 환자 3억5000만 명 넘어 WHO, 공식 집계 전 세계에서 3억5000만 명 이상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환자의 절반 이상이 우울증 환자로 낙인찍히는 것을 우려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권순일 기자 2012-10-10
[성진실 칼럼] 빌헬름 뢴트겐의 엑스선 요즘 특허에 관련한 분쟁이 뜨겁다. 분쟁이 아니라 이정도면 전쟁이라 해야 옳을 것 같다. 세인의 관심이 쏠렸던 애플, 삼성 양 진영의 법정 특허전은 양측 모두 최정예 로펌 변호사들을 대동한, 사활을 건… 코메디닷컴 2012-10-10
“단 것, 입속에 넣기만 해도…” 뇌에 당분 공급, 의지력 통제력 강화 “마음을 굳게 다지고 싶으면, 설탕 한 모금을 입 속에 머금어봐라.” 뇌 속에 당분이 공급되면 의지력과 자기 통제력이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도당을 함유한 음료를 입… 이무현 기자 2012-10-10
추운 날씨에 가렵다면 '한랭 두드러기' 의심 찬 바람 피부 노출 피하고, 과일·채소 섭취로 면역력 높여야 쌀쌀한 날씨에 평소보다 가려움을 느끼거나 두드러기가 심해졌다면 한랭 두드러기를 의심해야 한다. 제법 쌀쌀한 가을 기운을 느끼는 요즘이다. 이맘때면 차갑고 건조한 가을… 박진철 기자 2012-10-10
코골이, 심장질환과 관계없다고? 무호흡 증상 없으면 무관 수면 중 무호흡 증상을 수반하지 않는 단순한 코골이는 심장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에서 수면 중 무호흡증이 사망률을 높이며 특히 큰 소리로 코를… 이무현 기자 2012-10-10
건강보험 허위 청구, 3년 간 187억 건강 검진비를 허위 또는 부당으로 청구한 금액이 3년 반 동안 18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현숙 의원(새누리당)은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건강검진 부당청구 적발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09년부터… 권순일 기자 2012-10-09
'다우니' 섬유유연제서 독성물질 검출 소비자시민모임, 시중 10개 제품 조사결과 발표 한국P&G가 수입, 판매하는 섬유유연제 ‘다우니’의 일부 제품에서 유독물질이 발견돼 소비자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소비자시민모임이 9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다우니’제품 중 ‘다우니 베리베리’와 ‘다우니 바닐라크림향’에서 방부제로… 김진성 기자 2012-10-09
건강보험료 떼먹은 연예인, 운동선수 많아 건강 보험료를 내지 않아 특별 관리대상자로 지정된 고소득, 전문직 종사가 가운데 연예인과 운동선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2년 1월 기준으로 고소득, 전문직 중 특별 관리대상자로 지정된 체납자는… 권순일 기자 2012-10-09
토마토, 뇌졸중 예방에 좋다 리코펜, 콜레스테롤과 혈전 막아 토마토를 먹으면 뇌졸중을 예방하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마토 속에 풍부한 항산화 리코펜(antioxidant lycopene) 성분이 이 같은 효능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핀란드 이스턴 핀란드 대학의… 이무현 기자 2012-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