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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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사기꾼에 농락, iPS 오보 사죄
일본 요미우리신문 인정 일본의 유력지인 요미우리신문이 13일 유도만능줄기(iPS) 세포 사람 이식 관련 기사가 오보라고 인정하고 사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11일 조간 톱기사로 일본인 연구자 모리구치 히사시가 포함된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iPS…
iPS세포로 심근 치료…“그런 사실 없다”
하버드대 공식 부인 유도만능줄기(iPS)세포로 만든 심근세포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치료가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의해 성공적으로 실시됐다고 보도한 요미우리신문의 기사를 두고 의혹이 일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11일자에서 “모리구치 히사시 객원강사 등 하버드대 연구팀이…
“가정폭력 증가 이유가 축구 때문이라고?”
영국, 월드컵 결과 따라 30%↑ ‘축구 종주국’ 영국에서는 축구가 생활의 일부분이다. 그래서일까. 영국에서 월드컵 축구 경기 승리와 패배 시, 가정 내 폭력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무승부 때는 영향력이 미미했다.…
모든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이유 밝혀졌다
영 전문가 “비만은 일종의 식품 알레르기 반응” 저지방 다이어트,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저칼로리 다이어트…. 기존의 모든 다이어트는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새로운 이론이 나왔다. 이에 따르면 비만의 주된 원인은 운동부족이나 칼로리…
‘우유주사’ 함부로 처방 못한다
보건 당국, 관리·감독 강화 프로포폴과 같은 마약류 의약품의 처방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된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앞으로 마약류 의약품을 공급받은 의료기관은 △언제, △어떤 증상의 환자에게, △얼마만큼의 약을, △왜 처방했는지 등을…
‘복제 양 진짜아빠’ 캠벨 교수 타계
‘복제 양 진짜아빠’ 캠벨 교수 타계
‘복제 양’ 돌리를 탄생시킨 주인공이면서도 10년 가까이 조연으로 취급받았던 영국 과학자 키스 캠벨 노팅엄대 교수가 먼저 떠난 돌리를 따라갔다. 향년 58세. 영국 노팅엄대학은 11일(현지시간) 1996년 세계 최초의 동물 체세포 복제실험에…
[스포츠닥터] 씨름장사와 술의 맞대결, 승자는?
[스포츠닥터] 씨름장사와 술의 맞대결, 승자는?
“까닭이 있어서 술을 마시고 까닭이 없어 마신다. 그래서 오늘도 마시고 있다.”-(돈키호테) “애주가는 정서가 가장 귀중하다. 얼근히 취하는 사람이 최상의 술꾼이다. 현이 없는 악기를 뜯으며 즐기던 도연명처럼, 술의 정서는 술을 마실…
아스피린, 난소암 막는다
미국, 유럽 여성 사망원인 5위 질환 아스피린을 꾸준히 먹으면 난소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암협회 연구소의 연구팀은 1995~1999년에 난소암에 걸린 덴마크 여성 756명을 대상으로 수행된 관련 연구…
운동하면 식욕도 뚝↓
근육 키우고, 체중 줄이고… 대개 운동으로 땀을 흘린 뒤에는 칼로리 보충을 위해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운동을 꺼리는 이들은 “운동 해봐야 더 많이 먹으니 체중감량에…
관절염 예방 관리 6대 생활 수칙
12일 ‘세계 관절염의 날’ 질병관리본부와 대한가정의학회는 12일 ‘세계 관절염의 날’을 맞아 ‘관절염 예방·관리 6대 생활 수칙’을 발표했다. 관절염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표준 체중을 유지하고 가능하면 날마다 30분 이상 운동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