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린 오래 먹으면, 실명 위험 ↑ 심장병 예방 효능 있지만… 아스피린을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복용하면 나이 들어서 실명 등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스피린이 심장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잇따른 가운데 나온 이 같은 연구결과는 아스피린의… 이무현 기자 2013-01-23
키 작은 사람, ‘비만지수’ 더 높아진다? 체질량지수(BMI) 새 계산법 신체의 비만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되고 있는 체질량지수(BMI)의 개선판이 개발됐다. 이를 적용하면 키가 작은 사람의 비만도는 더 높아지는 반면 키가 큰 사람의 그것은 더 낮아지게 된다. 영국 옥스퍼드… 이무현 기자 2013-01-22
‘여성의 적’ 빈혈, 예방하는 5가지 수칙 철분 풍부한 식품·비타민 섭취…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기준 국내 빈혈 환자는 49만 명이다. 5년 전에 비해 30% 이상 급증했다. 여성 환자가 37만 8000명으로 남성보다 3배 이상 많았고, 40대에 뒤늦게… 권순일 기자 2013-01-22
식어버린 부부 관계, 원인을 알고 보니… 수면 부족 영향 당신의 남편이나 아내, 또는 애인이 당신에게 따뜻한 말이나 고맙다는 말을 건네지 않는다면? 그 원인은 애정이 식은 것이 아니라 다른 데 있는지 모른다. 바로 잠이 부족하기 때문일 수도… 이무현 기자 2013-01-22
교과부는 뭐했나. 서남의대 논란 부실 의대 논란의 중심이었던 서남대 의대 졸업생들의 학위 취소와 이에 따른 의사 면허 박탈이 현실화하고 있다. 이와관련 주무부서인 교육과학기술부가 재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노력은커녕 뒤늦게 졸업생들의 학위취소까지 요구하는 전형적인 ‘뒷북행정’의 행태를… 박진철 기자 2013-01-21
쌀밥과 잡곡밥, 뭐가 운동선수에 좋을까? 지구력 향상 혼합곡 ‘파워米’ 선보여 기름이 좔좔 흐르는 쌀밥과 잡곡밥 가운데 어느 것이 운동선수에게 좋을까? 황금비율에 따라 섞은 잡곡밥이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 연구결과에 따라 스포츠 선수나… 김용 기자 2013-01-21
외로움 타는 사람, 면역기능 뚝 ↓ 체내 염증에도 취약 외로움은 심리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을 넘어서 신체의 면역기능까지 해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오하이오 대학 행동의학 연구소가 2개의 표본 집단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다. 한 그룹은 중년의… 이무현 기자 2013-01-21
“우리 딸을 위해” 위암투병 임윤택의 의지 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33)이 최근 부쩍 야윈 모습으로 공개 무대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우승으로 유명한 그는 현재 위암 투병 중이다. 임윤택은 지난 15일 ‘2013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인기가수상을… 코메디닷컴 2013-01-21
술 끊어도 ‘과음 발기부전’ 오래 간다 기존 연구결과와 상반 과도한 음주를 하는 남성은 성적 능력이 감퇴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그런데 술을 끊더라도 그 후유증이 몇 달 이상이나 지속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술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콜롬비아의 산토… 이무현 기자 2013-01-21
기억력 좋아지는 5가지 식품 블랙베리·시금치·초콜릿·사과·달걀 나이가 들면서 기억력은 점차 쇠퇴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뇌에 도움되는 식품을 자주 먹으면 이를 방지할 수 있다. 미국방송 폭스뉴스는 18일 이 같은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블랙베리(검은나무딸기)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들어있다. 노화에… 조현욱 기자 201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