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7일 (목)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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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술 3잔, 담배 1갑만큼 유방암 위험
여성이 남성보다 술에 약한 이유는? 개인차가 있지만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알코올 분해효소가 2배가량 적다. 남녀가 같은 양의 술을 마신다면 여성이 더 빨리 취하고 해독도 느리다. 위와 장에서 흡수된 알코올은 간에서…
‘한때 70Kg’ 맞아? 옥주현 각선미 화제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각선미가 화제다. 옥주현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일본 콘서트에서 댄버스 부인은 이 도발적인 튜브탑 드레스 입고 ‘레베카’ 불렀어요~ 공연에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당신의 정자가 위험” 와이파이로 통신 조심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위층 와이파이 이용법’이란 제목의 사진이 실려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의 남성은 좁은 벽 사이에 몸을 끼운 채 천장에 붙어 휴대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불편을 감수하고서라도…
한국 남성, 음주-흡연 여전히 높은 수준
질병관리본부 건강조사 결과 우리나라 남성 절반 가까이가 담배를 피우고, 음주율도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운동은 부족하고 비만율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253개 기초자치단체의 만 19세…
속 뒤집히는 아부... 아부도 가려서 해야
최근 인터넷 상에서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라는 글이 주목받고 있다. 직장인들은 속 뒤집히는 순간 1위로 ‘아부하는 동료를 볼 때’를 꼽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923명을 대상으로 ‘속 뒤집히는 순간’에…
구글 헬스는 서비스를 왜 중단했을까?
구글 헬스는 서비스를 왜 중단했을까?
요즘 사람들이 1일1식(1日1食)을 입에 올릴 때마다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고(故) 곽연식 성균관대 의료정보학과 교수다. 곽 교수는 우리나라 의료 IT 가 뿌리내리는 것을 앞당기기 위해서 하루 한 끼만 먹으며 연구와 교육에…
기다리는 사람 많은데… 장기 기증 급감
2009년에 비해 48%에 그쳐 장기 기증 희망자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장기 기증 희망자는 8만 778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09년 장기 기증 희망자 18만 4764명의 48%…
“이래서 죽는구나…” 설경구의 악플 한탄
배우 설경구가 1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악성 댓글(악플)에 시달리는 괴로운 심경을 토로했다. 설경구는 이날 부인인 배우 송윤아와 전처 사이의 루머에 대해 “말씀을 드린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도 아니다. 댓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