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며 생기는 3대 눈 질환, 이렇게 막자 자외선·염증 피하고, 안압 상승 막고 ‘몸이 천 냥이면 눈은 구백 냥’이라는 말대로 눈 건강을 지키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기는 눈 관련 3대 질병으로는 백내장과 녹내장, 눈물흘림증이 꼽힌다.… 권순일 기자 2013-06-04
유난히 더울 올 여름, 건강을 위한 9대 수칙 폭염으로 인해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점심시간대에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1년 발생시간에 따른 폭염 피해 응급진료 건수를 살펴보면,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 154명(34.8%)으로 가장 많았고 오후 3시부터… 고영곤 기자 2013-06-04
뼈에 암이 전이되었을 때 뼈에 암이 전이되었을 때-성진실의 방사선 이야기 31 영식씨는 서울시 외곽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60대 초반의 평범한 가장이다. 그는 5년전 전립선암 진단을 받았다. 타고난 성품도 그러했지만 더욱 모범적으로 철저하게 의사의… 코메디닷컴 2013-06-04
다이어트? 전체 열량보다 탄수화물 줄여라 비만 예방을 위해서는 전체 열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더욱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천편일률적으로 열량 섭취에만 신경쓰는 다이어트보다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해야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13-06-04
‘살인 진드기’ 사망 4, 확진 6명으로 늘어 ‘살인 진드기’로 인한 바이러스 감염 확진 판정 환자가 6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사망자는 4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주말 ‘살인 진드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의심 사례로 신고된 사망자 2명과 치료중인 환자 2명이 최종… 김용 기자 2013-06-04
목과 머리만 까딱까딱 ‘시루떡춤’ 화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일명 ‘시루떡춤’이 화제다. 3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클럽에서 춤추는 것을 너무 좋아해 사회생활마저 타격을 받고 있는 친구들을 둔 출연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출연자의 한 친구는 매일 클럽에… 코메디닷컴 2013-06-04
야근 잦은 사람 당뇨병 특히 조심 낮 근무보다 인슐린 수치 50% 높아 야간 근무를 하는 이들은 특히 당뇨병에 주의해야 할 듯하다. 야간 근무조들은 주간에 일하는 이들에 비해 글루코스 처리 능력이 떨어지고 인슐린 수치가 높아져 당뇨병에 걸릴… 이무현 기자 2013-06-04
맥주, 냄새만 맡아도 기분이 들뜨는 까닭은 도파민 분비 활발해져 술을 마시면 기분이 좋아지고 들뜨게 되며 쾌활해진다. 내향적인 사람도 외향적으로 바뀐다. 이런 ‘마법’이 사람들로 하여금 술을 마시게 만든다. 그런데 맥주의 경우 굳이 마시지 않더라도 이런 기분 전환이… 이무현 기자 2013-06-04
너무 귀여운 아기의 절친, 예쁜만큼 책임도...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기의 절친'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아기와 강아지 세 마리가 절친인 듯 다정하게 잠들어 있다. 인간과 동물이 구별 없이 함께 하는 모습이 보는…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6-03
크리조티닙, ALK 폐암에 항암효과 2배 서울대병원 김동완 교수팀 폐암 표적항암제인 ‘크리조티닙(crizotinib)’이 기존 표준항암제에 비해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무진행 생존기간(종양의 크기가 작아지거나 유지되는 기간)을 2배 이상 늘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대학교병원 종양내과 김동완 교수팀이 2010년부터… 권순일 기자 20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