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중증 필수치료 3년내 모두 건보적용 정부는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26일 제2차 사회보장위원회를 열고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 계획’을 확정했다. ◆ 필수급여, 선별급여, 비급여 분 과중한 의료비로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는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급여를 필수급여,… 고영곤 기자 2013-06-26
무서운 샴푸 광고? 샴푸, 제대로 쓰는 법 ‘무서운 샴푸 광고’가 온라인상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광고 게시물에 등장한 남성과 여성은 고통스러운 얼굴로 소리를 지르고 있다. 두 사람의 머리에는 머리카락 대신 각각 벌과 개미가 잔뜩 붙어 있다.…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6-26
로슈 - 아스트로제네카 연구자료 공유 미국의 다국적 제약사 로슈와 아스트라제네카가 효과적인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초기 단계 약물 설계 데이터를 공유하는데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5일 보도했다. 로슈의 루카 산타렐리(Luca Santarelli) 신경과학 팀장은 “이번… 고영곤 기자 2013-06-26
영국, 유방암 위험 여성 50만명에 예방약 타목시펜·랄록시펜 제공 영국 보건당국(NHS·국가보건의료제도)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있는 여성 50만 명에게 예방약을 처방하기로 했다. BBC 등 영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영국국립보건임상연구원(NICE)이 유방암 가족병력이 있는 여성들에게 예방을 위해 타목시펜과 랄록시펜 등을… 권순일 기자 2013-06-26
금연 이유, 男 성능력, 女는 피부 걱정 때문 흡연의 가장 큰 해악은 암이나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담배를 끊는 동기는 성별과 연령에 따라 각기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활용하면 좀더 효과적인 금연 캠페인을 할… 조현욱 기자 2013-06-26
의료영역 갈등, 꼭 법이 가려줘야만 하나 최근 법원이 피부 레이저시술을 한 치과의사에게 무죄를 선고하면서 의사와 치과의사 간의 진료영역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치과의사들은 “이번 판결은 치과의사의 전문성 인정과 함께 국민의 건강 선택권을 위한 의미 있는 결정”이라고 환영하고… 김용 기자 2013-06-26
왜 하루에 수십개씩? 머리털의 미스터리 <오준규의 '털 털' 이야기> 한국인은 보통 하루에 50개의 머리카락이 빠진다. 우리나라 인구가 5000만 명쯤 되니까 한국에서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은 25억 개이고 한 달이면 750억 개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셈이다. 1년 정도… 코메디닷컴 2013-06-26
화나고 우울할 때 달달한 게 당기는 까닭은 설탕 중독에 빠지지 않아야… 화가 치밀거나 우울할 때는 달콤한 음식이 먹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솔은 몸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의 정상적인 흐름에 간섭해 식욕을… 권순일 기자 2013-06-26
사람을 위로하는 개, 진짜 통증도 줄여준다 좌절을 맛보고 실의에 젖었을 때 필요한 것은 따뜻한 위로다. 때로는 걱정해주는 한 마디의 말보다 포근한 포옹에 더 큰 용기를 얻는다.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급속히 유포된 ‘사람을 위로하는 개’ 사진이 많은… 정미혜 인턴 기자 2013-06-26
모유 먹은 아이, 사회적 성공 가능성도 높다 사회에서 출세할 가능성 높아 모유 수유가 어린이들의 성장과 발육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심신이 튼튼해질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무현 기자 2013-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