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기, 칼로리가 아니라 단백질에 달렸다 칼로리만 계산해서는 안 돼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식단을 짤 때 이제는 식품의 칼로리만을 계산하는 데에서 벗어나 단백질 섭취량에 초점을 맞춰야 할 때이다. 왜 그럴까. 피트니스·건강 정보 사이트 ‘피트슈가닷컴(fitsugar.com)’이 그… 권순일 기자 2014-03-18
어질어질... 환절기 잦은 멀미 뇌졸중 의심을 어질어질하고 휘청거리고...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추운 겨울 만큼이나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몸속의 혈관이 아직 계절에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혈관이 온도 변화에 따라 아침이나 저녁에는… 권순일 기자 2014-03-18
면역의 왕 강황, 너무 먹으면 자기 간도 공격 카레의 원료로 잘 알려진 강황을 과다 섭취할 경우 간 기능 장애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에서는 강황을 별도 건강식품으로 판매하고 있어 건강 상의 문제 제기가 꾸준히… 김용 기자 2014-03-18
먹으면 배가 불룩... ‘배불뚝이’ 피하는 식사법 부풀어 오르는 증세 없애려면... 식사를 금세 마친 뒤라도 배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면 기분이 좋지 않다. 양이 많은 이탈리아식 식사를 한 뒤에 파스타로 인해 배가 솟아오르는 것뿐만이 아니다. 건강식을 먹고… 권순일 기자 2014-03-18
커피도 물... ‘하루 8잔’ 물로만 채울 필요 없다 다이어트에 도움 안 돼 물을 많이 마시면 살이 빠진다는 얘기는 상식처럼 알려져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 앨라배마 대학교 베스 키친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이는 사실상 근거 없는 믿음이다. 키친… 문세영 기자 2014-03-18
생선에 많은 오메가3 쾌적한 수면 큰 도움 옥스퍼드대학 연구팀 실험 결과 밤에 잠을 충분히 못 자거나 자다가 자주 잠을 깨는 아이들에게는 참치나 연어 등 생선을 더 많이 먹일 필요가 있을 듯하다.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 3… 이무현 기자 2014-03-18
쌕...쌕... 직장 스트레스도 천식 유발 유전적·환경적 요인 합쳐져 유발 ‘천식의 증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독감이 유행인 현재 잦은 기침으로 천식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천식이란 폐 속의 기관지가 알레르기 염증 반응을 일으켜서 생기는 질병이다.… 권순일 기자 2014-03-18
모유 수유 2년 넘으면 아기 치아 부식 치아 부식 확률 48% 높아 모유 수유가 아기의 성장과 건강에 좋다는 것은 너무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모유 수유도 아기가 생후 2년 이상일 때까지 계속하면 오히려 아기의… 이무현 기자 2014-03-18
남의 행복은 나의 불행? 광고의 역설 행복한 커플이나 가족이 등장하는 광고를 보고 본인도 덩달아 행복해진다면 현재 주변 사람들과 행복한 관계를 잘 유지하고 있는 사람일 확률이 높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광고 속 행복한 관계와 거리가 먼… 문세영 기자 2014-03-17
봄 되니 ‘개기름’ 잘잘...피부 모공 관리법 블랙헤드는 방치하면 안 돼 피부의 모공은 봄에서 여름 사이에 가장 넓어진다.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점점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땀과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코 주변은 피지 분비가 왕성해 블랙헤드가 잘… 권순일 기자 2014-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