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지 않고 말만 들어도 공격성 증가 술을 마시면 공격성이 증가한다는 점은 과학자들을 통해 이미 수차례 증명돼온 사실이다. 최근 술과 관련된 단어나 문장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음주를 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문세영 기자 2014-06-09
월드컵과 함께 온 야식의 유혹....식도염 조심 야식을 어떻게 해야 하나? 야식 마니아들이 고민에 빠졌다. 건강을 위해 야식을 자제하던 사람들도 2014브라질 월드컵이 개막되면 ‘치맥’(치킨+맥주)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기 때문이다. 늦은 밤이나 새벽에 먹는 야식을 고열량 식품으로 먹으면… 김용 기자 2014-06-09
슈퍼푸드의 '끝판왕' 치아시드 국내서도 열풍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에서 ‘마지막 슈퍼 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치아시드의 열기가 국내로 뜨겁게 번지고 있다. 지난주 JTBC의 생활정보 프로그램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에서 치아시드가 ‘슈퍼 푸드의 끝판왕’으로 소개되면서 각종… 문세영 기자 2014-06-09
세포 운명을 손 안에... 항산화물질의 왕 호두 국내 연구진이 ‘만병의 원인’으로 꼽히는 활성산소와 세포 간 상호작용의 원리를 밝혀내 화제다.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조광현 석좌교수팀은 ‘MLK3’이라는 단백질 인산화효소가 매개하는 ‘양성피드백 회로’가 활성산소의 농도를 좌우하는 핵심 인자라는… 권순일 기자 2014-06-09
굶지 않고, 운동 않고도 살 빼는 길 열리나 우리 체내에는 기온이 떨어지면 열을 발생시켜 에너지를 소비하게 만드는 갈색지방이 있다. 이 지방은 체온을 안정적으로 유지시키고 몸의 떨림을 막을 뿐 아니라 체중을 감량하는 역할도 한다. 그렇다면 날씨가 춥지 않은… 문세영 기자 2014-06-09
미소년은 어떻게 근육질 사나이가 됐나 ●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8) 미소년 ‘닥터 훈’ 남자로 태어나다! 아무리 바빠도 월, 화요일에는 오후 10시까지 집으로 뛰어 들어간다. SBS 드라마 ‘닥터 이방인’을 보기 위해서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닥터 훈’을… 코메디닷컴 관리자 2014-06-09
땀 흘리면 독소 빠져?...잘못된 운동 상식 피트니스 관련 틀린 사실 10가지 피트니스(fitness)라고 하면 균형 잡힌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내는 일, 또는 그것을 위한 운동을 말한다. 현대인들의 건강 지향을 계기로 여러 가지 운동이 붐을 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4-06-09
고지혈증 막아주는 대표식품 5가지 탄수화물, 설탕, 트랜스지방 줄여야 혈액에 필요 이상으로 지방 성분이 많아 심혈관계 질환을 일으키는 고지혈증 환자가 5년 사이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고지혈증은 혈관 벽에 지방성분 물질이 쌓여 염증을… 권순일 기자 2014-06-09
자기 몸 5000배까지 번쩍...개미 힘의 원천은? 개미가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먹이를 들고 운반하는 것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개미는 어떻게 이처럼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 걸까. 인간에 비해 한없이 작고 연약한 곤충이지만 자신의 몸… 문세영 기자 2014-06-08
토하면 즉시 다시.... 갓난아이에 약 먹이는 법 약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긴 하지만 태어난지 얼마 안된 갓난 아이를 포함한 유아들에게 약를 먹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쓴 맛의 약을 먹으라고 하면 고개를 돌리기 일쑤고 도로 내뱉는 경우도… 김민국 기자 201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