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도 아닌데..자꾸 흐르는 땀, 이유는? 더워서 흘리는 땀과 달리 식은땀은 큰 더위 없이도 옷이 젖을 정도로 흐르는 땀이다. 이는 건강상 문제가 있다는 단서가 된다. 여성은 폐경기 전후로 호르몬 수치가 급변하면서 식은땀이 난다. 인간생물학연보(Annals of Human… 문세영 기자 2017-04-13
연인의 질투를 유발하는 사람의 특징(연구) 연인의 질투를 은근히 즐기는 성향의 사람이 있다. 일부러 질투를 유발하고 연인관계 파탄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까? 자기도취에 빠진 나르시시스트들은 파트너가 질투하길 적극적으로 원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대학교… 김용 기자 2017-04-13
알레르기 있으면 오히려 일부 암 감소 알레르기는 면역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보통 사람에게는 별 영향이 없는 물질이 어떤 사람에게만 두드러기, 가려움, 콧물, 기침 등의 이상 과민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이렇게 어떤 특정 물질에 닿으면 알레르기가 생겨… 권순일 기자 2017-04-13
아토피 피부염 아이 "실크 옷 도움 안 돼"(연구)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도움이 될까 해 유아에게 부드러운 실크 옷을 입히는 부모가 많지만, 아토피를 진정시키는 데는 큰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노팅엄대학교 연구팀이 학술지 ‘PLOS 의학’에 발표한 내용에… 권오현 기자 2017-04-13
키에 따라 잘 걸리는 질환도 다르다? 그동안 발표된 각종 연구결과를 토대로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조심해야 할 질병에 대해 보도했다. |키 큰 사람| ◆유방암=키가 175cm 이상인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높다. 이는… 권순일 기자 2017-04-13
섬유질 식사로 생기는 장내 미생물, 당뇨병 발병↓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했을 때 많이 생기는 장내 미생물이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제2형 당뇨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쿠오피오대학교 연구팀이 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권오현 기자 2017-04-13
육류도 적당히 먹어야...종류별 건강상 이점 건강한 식단은 대부분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소시지와 같은 가공육이 아니라면 육류도 어느 정도 먹는 편이 좋다. 일반적으로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색 고기보다는 닭고기, 오리고기와 같은 흰색 고기가 건강상… 문세영 기자 2017-04-13
만성 스트레스 완화하는 방법 3가지 만성적인 스트레스가 있으면 육체와 정신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이 미친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환경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 자신이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방식을 바꾸는 게 대책이다.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 자료를 토대로 스트레스를… 권순일 기자 2017-04-13
‘혼술’ 즐기면 ‘예비 당뇨병’ 위험 높아져(연구) 술을 즐겨 마시는 사람의 공복혈당장애 위험이 비음주자의 1.7배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비 당뇨병’으로 불리는 공복혈당장애는 당뇨병으로 진행하기 직전 상태를 말한다. 최근 혼자서도 술을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어 주목되는 연구결과다. 경북대병원 예방의학과… 김용 기자 2017-04-13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5가지 습관 살을 빼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적게 먹고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다. 하지만 뜻대로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미국 CNN방송이 성공적인… 권순일 기자 2017-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