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근시 부르는 진짜 원인…스마트폰 아닌 공부방 조명 어두운 실내에서 가까운 화면을 오래 보는 환경이 근시 발생과 진행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녀 근시가 시작되면 부모들은 스마트폰부터 의심한다. 이보다는 공부하는 공간의 밝기가 더 중요한… 최승욱 기자 2026-02-20
엉덩이 아파 병원 찾았는데 '은빛 액체' 줄줄… 깜짝 놀랄 만한 원인 밝혀졌다 여성 엉덩이 통증을 느낀 부위에서 흘러나온 은색 액체(왼쪽 사진)가 수은으로 밝혀졌다. 오른쪽 사진에서는 여성의 엉덩이에 축적돼 있는 수은이 선명하게 보인다. 사진=클리니컬 케이스 리포트 전 남편이 비타민 주사라고 속이며 지속적으로 여성의… 이수민 기자 2026-02-20
조금 통통해도 위험…체중 3kg만 늘어도 뇌가 먼저 늙는다 비만이 건강에 나쁘다는 정도는 누구나 안다. 그래도 조금 통통해 보이는 정도(BMI 23 내외)는 다들 괜찮다고 여긴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설 연휴에도 1~3kg 정도 체중이 늘어난 사람들이… 윤성철 기자 2026-02-20
윤보미, 호캉스 가서도 ‘이곳’ 마사지…매일 빼놓지 않는다는데, 전신순환 효과? 에이핑크 윤보미가 호캉스 중에도 종아리 마사지를 잊지 않는 자신만의 관리 루틴을 소개했다. 윤보미는 13일 자신의 유튜브에 인생 첫 호캉스 브이로그 영상을 올렸다. 윤보미는 호텔에 혼자 머물면서 다리 케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수민 기자 2026-02-20
50대 계단 오르기 힘들다면…근감소증 초기 증상 계단를 오를 때 숨이 차고 다리가 떨리는 변화는 단순한 노화가 아니라 20년 뒤 보행 능력을 좌우할 수 있는 근감소의 초기 신호일 수 있다. 평지는 괜찮지만 계단에선 힘이 빠지는 모습은 중년… 최승욱 기자 2026-02-20
몸속 독소 씻어내고, 기분 끌어올리고...‘이런 음식들’ 먹으면 몸과 마음 다 달라져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음식을 적절히 잘 먹으면 별로 운동을 하지 않고도 지방을 태울 수 있고, 그 결과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권순일 기자 2026-02-20
변비약 효과 없는 환자들…뮤신 분해 세균이 원인일 가능성 약을 복용하고 생활 습관을 바꿔도 호전되지 않는 만성 변비는 발생 기전이 다를 수 있다. 장 운동 문제가 아니라 장 점막 보호막인 뮤신을 분해하는 특정 세균이 일부 환자에서 배변 곤란과 관련될… 최승욱 기자 2026-02-20
딩크 vs 앨리스 vs 헨리…현대 청년층 새로운 3계급, 당신은 어느 쪽? 전통적인 노동계급·중산층·상류층 구분이 더 이상 젊은 세대의 현실을 설명하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랭커스터대 경제학 선임강사 레노 푸카르는 오늘날 청년층의 사회적 위치를 ‘딩크(Dink)’, ‘앨리스(Alice)’, ‘헨리(Henry)’라는 세 유형으로 재구성해야 한다고 학술… 정은지 기자 2026-02-20
설 선물로 받은 ‘육포’, 건강 간식이라 믿고 먹어도 될까 명절이면 으레 주고받는 선물 중 하나가 육포다. 최근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육포 역시 고단백 건강 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근력이 부족해지는 노년층에게 단백질 섭취는 필수라고 하는데, 과연 육포는 건강에… 김다정 기자 2026-02-20
“요즘 아무것도 하기 싫으신가요?”…마음이 약해지면 몸도 무너진다 “지난 2주간, 기분이 가라앉거나 우울하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 국제적으로 널리 쓰이는 우울 선별 도구(PHQ 계열)에 포함된 핵심 질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도 노인 정신건강 평가에서 이를 활용하도록 권고한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이것을 ‘기본 체크리스트’에… 윤성철 기자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