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우울증을 진단하는 법 우울증을 진단하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기존에 정신과 의사들은 우울증을 진단하려면 환자에게 특정한 질문을 던져야 했다. 예컨대 정신 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지, 생활습관은 어떻고, 지금 기분은 어떤지를 물으며 환자의 반응을 살폈다. 그러나… 이용재 기자 2018-08-31
도박 빚 때문에 목숨 끊는 10대, 세상이 변했다 2009년을 기점으로 아동 청소년 사망 원인 1위가 '자살'로 등극했다. 그 후로 9년째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다. 청소년 인구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자살을 시도하거나 자살로 사망하는 청소년 수는 늘어나고 있다. 저출산… 연희진 기자 2018-08-31
확실히 뱃살 빠지는 '3주' 걷기 운동법 걷기는 건강에 여러모로 좋다. 에너지를 북돋우고, 지방을 태우고, 심장을 강화한다. 15분만 걸어도 혈당 수치 조절과 제2형 당뇨병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날씬한 허리를 만드는데도 걷기 운동은 큰 효과를 발휘한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18-08-31
실습생 성추행하는 검은 손, "교수님은 '참으라'고..." 복지부와 대한의학회 등 의학회가 의과 대학, 병원에서 발생한 위계에 의한 폭력 문제에 여전히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30일 서울대학교 암병원 서성환홀에서 '병원 내 젠더 폭력의 권력… 맹미선 기자 2018-08-31
집도의 대신 간호사가 수술, 내 상처 꿰맨 사람은? 의료 기관이 인건비 감축 등을 위해 불법 운영해 온 PA 제도 해결에 내부 고발자 보호 등 자체 감시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의료 문제를 생각하는 변호사 모임은 지난 27일… 맹미선 기자 2018-08-31
살 빼려면 아침은 늦게, 저녁은 일찍 먹어야 (연구) 아침과 저녁 식사 시간을 조절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은 1시간 30분 늦게, 저녁은 1시간 30분 앞당겨 먹으면 칼로리 섭취량을 약 25퍼센트 줄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영국 서리 대학교 시간 생물학… 권순일 기자 2018-08-31
우울한 날씨... 상쾌해지려면 8월의 마지막 날, 전국이 끄무레하고 곳곳에서 빗방울. 아침 최저 20~25도, 낮 최고 26~30도. 지독히도 무더웠던 여름의 끝자락에 장마 아닌 장마, 지친 심신에 우울증 생기거나 깊어지기 쉽다. 짜증, 무력감, 우울감이 섞여… 코메디닷컴 2018-08-31
나쁜 콜레스테롤 줄이는 식습관 3 콜레스테롤을 놓고 말들이 많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심장이나 말초, 목 등의 동맥에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을 복용해야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질환이 없거나… 권순일 기자 2018-08-30
암 전문 학회의 조언 "암 예방? 앉아 있는 시간을 줄여라" 대부분의 암은 교통사고처럼 어느 날 갑자기 생기지는 않는다. 길게는 수십 년 동안 잘못된 생활습관이 이어져 결국 암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 암은 음식이나 운동 등을 통해 얼마든지 예방이 가능하다. 더 이상… 김용 기자 2018-08-30
딸바보 아빠 두면 외로움 덜 타 (연구) 대디 걸, 즉 아빠와 친한 딸은 외로움을 쉽게 이겨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 연구진은 자녀를 둔 695 가정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빠와 유대 관계가 강한 딸은 학교에 입학하면서… 이용재 기자 2018-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