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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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목요일, 활력소를 찾아보자
지쳐가는 목요일, 활력소를 찾아보자
오늘 최저 기온은 춘천 16도, 세종 17도, 서울 20도, 부산 21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은 한결 선선하다. 하지만 낮기온은 27~29도로 여전히 덥다. 기상청은 10도 정도의 일교차에 건강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의료와 만난 가상 현실, 직접 체험한다
의료와 만난 가상 현실, 직접 체험한다
가상 현실(VR)을 이용해 공황 장애와 주의집중력장애(ADHD) 환자를 돕는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에프엔아이(FNI), 강남세브란스병원, 셀바스에이아이(셀바스AI), 코리아메디케어 등 4개 기관은 ‘코리아 VR 페스티벌 2018(KVRF2018)’에서 공황장애와 ADHD 환자의 자가 관리와 통제 훈련을 돕는 VR…
바늘로 찌른 듯 아픈 대상포진, 예방법은?
바늘로 찌른 듯 아픈 대상포진, 예방법은?
대상포진은 몸에 잠복해 있던 수두 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수년 또는 수십 년이 지난 후, 인체의 면역이 떨어지면서 다시 활성화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증상으로는 몸에 띠 모양으로 나타나면서 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수두는 한…
테니스 즐기는 사람, 9.7년 오래 산다
테니스 즐기는 사람, 9.7년 오래 산다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혼자 하는 운동보다는 같이하는 운동을 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오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말이다. 운동은 종목과 상관없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지만 기대 수명을 늘리는 덴 팀…
암 환자, 두 번 운다 "치료보다 돈 걱정하는 세상"
암 환자, 두 번 운다 "치료보다 돈 걱정하는 세상"
"수술비와 생활비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솔직히 치료보다는 금전적인 문제가 더 걱정입니다. 약값도 너무 비싸고... 가족들을 생각하면 너무 미안해요."(50대 남성 대장암 환자) "남편이 뇌졸중 후유증으로 몸이 불편해 집에서 쉬고 있는데, 저마저…
빨강은? 파랑은? 색이 기분-행동을 바꾼다
빨강은? 파랑은? 색이 기분-행동을 바꾼다
푸른 하늘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보라색 식용 색소가 들어간 음식을 보면 입맛이 떨어진다. 이것이 바로 색의 영향력이다. 색깔은 우리의 일상에 적극 관여해 기분과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 기억= 자신의 주변을…
정신과 '강제 입원' 어렵게 했더니 115명 퇴원
정신과 '강제 입원' 어렵게 했더니 115명 퇴원
정신 질환자의 강제 입원을 어렵게 하자 115명이 퇴원한 것으로 확인됐다. 본인이 원하지 않은 입원으로 인정된 사례가 115건이나 되었다는 것. 5일 보건복지부가 '정신 건강 증진 및 정신 질환자 복지 서비스 지원에…
모나리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
모나리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환자?
"모나리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속 주인공에 대해 미국 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심혈관센터장 만디프 메흐라 박사가 내린 진단이다. 모나리자에 대한 의학적 진단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4년에…
고소득 국가일수록 '운동 부족' 심각 (연구)
고소득 국가일수록 '운동 부족' 심각 (연구)
전 세계적으로 운동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가 전 세계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운동 부족이라고 경고했다. 이 수치는 지난 2001년 통계 수치에서 변화가 거의 없는 수준이며, 운동 부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