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거세' 부작용 큰데, 시행해야 할까? '화학적 거세'라고 불리는 성충동 약물치료법은 '나주 초등생 성폭행범'에 처음으로 선고됐다. 시행된 지 어느덧 8년 차인 이 약물치료법은 성범죄자의 재범을 막기 위해 실시되는데, 일각에서는 그 효과성에 대해 의문을 보내기도 한다. 성충동… 연희진 기자 2018-09-12
대장암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주로 노령 남성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장암은 국내 암 사망 원인 3위이자 암 발생률 2위다. 하지만 최근 젊은 환자나 여성 환자도 늘어나는 추세니 안심할 수는 없다. 무엇보다 암은 예방과 조기… 연희진 기자 2018-09-12
텔레마케터 '이런 병' 흔하다, 예방은 어떻게? 하루 8시간 이상 앉아 근무하는 사람은 오랜 시간 앉아있는 자세 때문에 건강상 문제가 생긴다. 목, 어깨, 골반 등의 뼈가 틀어지거나 근육이 경직돼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소화기관이 나빠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세영 기자 2018-09-12
장내 미생물 환경을 좋게 하는 음식 6 소화기 건강의 핵심은 장 내부에 서식하는 유익한 미생물이다. 장내 미생물도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을 먹이 삼아 성장한다. 어떤 음식이 유익균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지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정리했다. ◆ 프리바이오틱스= 장내… 이용재 기자 2018-09-12
나는 아침형 인간? 피검사로 알아낸다 아침형 인간, 올빼미형 인간. 사람은 제각기 나름의 생활 방식이 있다.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고 해서, 게으른 것이 아니라 생체 시계가 다를 뿐이다. 머지않은 미래에, 자신의 생체 시간을 피검사로 알아낼 수 있을… 연희진 기자 2018-09-12
축 처진 납작 엉덩이 피하는 방법 6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엉덩이가 납작해지면서 축 늘어진다. 전문가들은 "5년 정도 주로 앉아서 일하다 보면 하체 근육에 손상을 주고 약하게 한다"며 "혈류량이 부족해지고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서 골반 안전성, 회전력, 신체… 권순일 기자 2018-09-12
여성, 나이 들면서 더 필요한 영양소 5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질병에 더욱 취약해진다.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기 이후에는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는데, 이로 인해 심장 질환과 뇌졸중 등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이런 질환을 예방하려면 영양분을 고르게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이와… 권순일 기자 2018-09-12
혈관은 가을을 싫어해? 일교차가 더욱 커진다. 아침 기온은 전국이 17도 정도로 예상된다. 예년 기온에 비해 조금 낮은 수치다. 하지만 낮기온은 예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은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제주도와 영남… 도강호 기자 2018-09-12
"'국산 야동'이 장르물? 성범죄로 처벌해야" 요즘 지하철 여자 화장실 곳곳에는 '몰카 금지' 경고문을 볼 수 있다. 이렇듯 수면 위로 떠오른 '몰카' 등 디지털 성범죄는 최근 7년 사이 급증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의 법과 제도는 IT기술의 발달로… 연희진 기자 2018-09-11
질본, 메르스 외국인 일상접촉자 30명 소재 파악 중 질병관리본부가 메르스 확진 환자와 일상 접촉자로 분류된 외국인 30명의 소재를 파악 중이다. 내국인 1명의 소재 파악도 이어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11일 오후 2시 "메르스 최초 확진 환자 A씨와 2미터에서 접촉한 밀접… 맹미선 기자 20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