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건강

건강

74,098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과도한 운동이 불러오는 질환 4
과도한 운동이 불러오는 질환 4
고강도의 운동을 지속하다보면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간다. 특히 무릎과 발목은 운동 중 많이 쓰는 부위로, 염증이 생기기 쉽고 충격으로 파열되는 경우도 많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가 소개한 과도한 운동이 유발하는 질환 4가지를…
육식 덜 먹어야 물 자원 보호 (연구)
육식 덜 먹어야 물 자원 보호 (연구)
식단을 개선함으로써 우리 몸은 물론 수자원까지 보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연합 합동연구센터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늘리는 쪽으로 식단을 바꾸는 것은 우리 자신뿐 아니라 소중한…
단식 소용없다, 평소 식습관이 건강 좌우
단식 소용없다, 평소 식습관이 건강 좌우
혈액 속에 기름 성분인 지질이 많아진 상태를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이는 지방을 많이 먹는 서구화된 식생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식습관을 비롯한 전반적인 생활습관의 교정이 고지혈증을 막을 수 있는 이유다. 총콜레스테롤이 데시리터…
귀에서 잡음이...저염식으로 해결하는 '메니에르병'
귀에서 잡음이...저염식으로 해결하는 '메니에르병'
어지럽고 이명이 들리고 작은 소리가 잘 안 들리기까지 한다면, 단순히 피곤한 게 아니라 병일 수 있다. '메니에르병'. 이름이 생소해 희귀한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환자는 생각보다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메니에르병으로…
달리기냐 걷기냐, 두 운동의 효과는?
달리기냐 걷기냐, 두 운동의 효과는?
달리기와 걷기는 좋은 운동이다. 꾸준히 하면 심장과 뼈가 튼튼해지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일주일에 150~300분의 완만한 신체 활동을 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격한 활동이라면 절반인 75~150분 정도가 좋다.…
대장암 세계 1위 한국, 음주 영향 커
대장암 세계 1위 한국, 음주 영향 커
한국은 위암, 결핵 등 몇 질병에서 발생률 1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대장암이다. 국내 연구진이 대장암에 음주여부가 영향을 미치며, 내시경의 활용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강중구 교수, 남수민…
2207명 집단 식중독 원인, 케이크 속 살모넬라균
2207명 집단 식중독 원인, 케이크 속 살모넬라균
대규모 학교 급식 식중독의 주범이 케이크 속 살모넬라균으로 확정 발표됐다. 대량 생산 케이크 제품이 오염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교육부-질병관리본부는 10일 "최근 발생한 집단 급식소 대규모 식중독 발생 원인은 '우리밀…
"귀가 안 들려!"...청력 손상 원인 7
"귀가 안 들려!"...청력 손상 원인 7
만성 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질병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뇌에서 내이(속귀)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아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심장 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이 이러한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