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전문 의사 "암 예방에 좋은 음식 따로 있다" "세 끼 식사 및 간식 때 가공하지 않은 다양한 종류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합니다. 과일과 채소는 가능한 한 드레싱 등 소스와 함께 먹지 않습니다. 채소 또는 과일 주스를 마실 때에는 100%… 김용 기자 2018-09-11
과도한 운동이 불러오는 질환 4 고강도의 운동을 지속하다보면 관절과 근육에 무리가 간다. 특히 무릎과 발목은 운동 중 많이 쓰는 부위로, 염증이 생기기 쉽고 충격으로 파열되는 경우도 많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서부지부가 소개한 과도한 운동이 유발하는 질환 4가지를… 권순일 기자 2018-09-11
육식 덜 먹어야 물 자원 보호 (연구) 식단을 개선함으로써 우리 몸은 물론 수자원까지 보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연합 합동연구센터가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소를 늘리는 쪽으로 식단을 바꾸는 것은 우리 자신뿐 아니라 소중한… 이용재 기자 2018-09-11
단식 소용없다, 평소 식습관이 건강 좌우 혈액 속에 기름 성분인 지질이 많아진 상태를 '고지혈증'이라고 한다. 이는 지방을 많이 먹는 서구화된 식생활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식습관을 비롯한 전반적인 생활습관의 교정이 고지혈증을 막을 수 있는 이유다. 총콜레스테롤이 데시리터… 문세영 기자 2018-09-11
귀에서 잡음이...저염식으로 해결하는 '메니에르병' 어지럽고 이명이 들리고 작은 소리가 잘 안 들리기까지 한다면, 단순히 피곤한 게 아니라 병일 수 있다. '메니에르병'. 이름이 생소해 희귀한 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환자는 생각보다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메니에르병으로… 연희진 기자 2018-09-11
달리기냐 걷기냐, 두 운동의 효과는? 달리기와 걷기는 좋은 운동이다. 꾸준히 하면 심장과 뼈가 튼튼해지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일주일에 150~300분의 완만한 신체 활동을 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격한 활동이라면 절반인 75~150분 정도가 좋다.… 이용재 기자 2018-09-11
메르스 의심 6명 중 5명 최종 음성, 1명 결과 대기 중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됐던 접촉자 6명 중 5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은 2차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1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8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맹미선 기자 2018-09-11
대장암 세계 1위 한국, 음주 영향 커 한국은 위암, 결핵 등 몇 질병에서 발생률 1위라는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는 대장암이다. 국내 연구진이 대장암에 음주여부가 영향을 미치며, 내시경의 활용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외과 강중구 교수, 남수민… 연희진 기자 2018-09-11
2207명 집단 식중독 원인, 케이크 속 살모넬라균 대규모 학교 급식 식중독의 주범이 케이크 속 살모넬라균으로 확정 발표됐다. 대량 생산 케이크 제품이 오염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교육부-질병관리본부는 10일 "최근 발생한 집단 급식소 대규모 식중독 발생 원인은 '우리밀… 맹미선 기자 2018-09-11
"귀가 안 들려!"...청력 손상 원인 7 만성 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질병이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지만 뇌에서 내이(속귀)로 흐르는 혈액의 흐름에 방해를 받아 이상이 생길 수 있다. 심장 질환, 고혈압, 당뇨병 등이 이러한 문제를… 권순일 기자 2018-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