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환자의 눈물 “아침에도... 고기를 너무 좋아했어요” “암 환자가 되면서 ‘왜 직장암일까’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가족력도 없는 제가 직장암을 앓게 된 것은 오래 된 생활습관 탓인 것 같습니다. 고기는 엄청 좋아하면서 채소는 멀리하고 술, 담배도 즐겼습니다. 또… 김용 기자 2018-10-02
탄수화물과 술이 간 건강 망친다 '피로는 간 때문이야'는 아주 틀린 얘기가 아니다. 푹 쉬어도 피곤하다거나 숙취가 지나치게 오래간다면 간 건강을 점검해야 한다. 피로는 정말 간 때문? 간은 몸속 화학 공장이라 일컬어질 만큼 다양한 역할을 하고… 연희진 기자 2018-10-02
의사 학벌, 치료에 영향 미칠까? (연구) 평판이 좋은 의대를 나온 의사가 환자를 더 잘 치료할까? 그렇지 않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UCLA 의대 츠가와 유스케 교수 등 연구진은 언론사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매기는 의과대학… 이용재 기자 2018-10-02
A형 간염 간부전 사망 위험, 인터넷으로 예측 가능 A형간염에 의한 급성 간부전 환자에서 간이식 또는 사망의 위험을 조기 예측할 수 있는 예후 모델이 개발됐다. 서울의대 김윤준 조은주, 제주한라병원 김진동 연구팀과 국내외 다기관 연구자들이 간이식 또는 사망의 위험을 예측하는… 연희진 기자 2018-10-02
'클렌즈 주스' 비싸기만 하고 효과 없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자연스럽게 인기가 오른 '클렌즈 주스'가 일반 주스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과·채주스 제품, 일명 '클렌즈 주스'를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218개 온라인… 연희진 기자 2018-10-02
자칫하면 실명! 콘택트렌즈 나쁜 사용법 5 콘택트렌즈를 착용하면 안경이 가리던 시야도 넓어지고, 여러 가지 불편함이 사라지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렌즈는 안경처럼 쉽게 끼고 벗을 수 없으며 까다로운 관리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콘택트렌즈를 통해 안과 질환에 걸릴… 권순일 기자 2018-10-02
요로 감염 잦은 여성, 물 많이 마시면 예방 (연구) 요로 감염증이 있는 여성이 물을 충분히 마시면 질환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감염내과 연구팀은 요로 감염증이 여러 번 재발한 경험이 있는 젊은 유럽 여성 140명을… 권순일 기자 2018-10-02
갑자기 추워진 날씨, 이것부터 챙기자 전국적으로 오전에는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는 맑아질 전망이다. 중부지방 일부에서는 비가 오는 곳도 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철원 3도, 파주 6도, 이천 7도 등 5~16도로 어제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낮… 도강호 기자 2018-10-02
폐암 환자의 후회 "30년 흡연, CT를 찍는 건데..." “30년 넘게 담배를 피웠지만 기침이나 가래로 고생한 적이 별로 없을 만큼 건강 체질이었지요. 흡연이 폐암을 유발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저와는 상관없는 일로 여겼습니다. 주변에서 ‘아직도 담배를 피우냐’며 잔소리를 해도 흡연의… 김용 기자 2018-10-01
12세 어린이도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10월 2일부터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 기관에서 어린이, 노인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2일부터 어린이는 12세(2006년 1월 1일~2018년 8월 31일 출생아)까지, 어르신은 만 75세 이상(1943년 12월… 맹미선 기자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