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골다공증의 날] 무서운 골다공증, 죽을 수도 있다 초고령 사회 진입과 맞물려 주의가 요구되는 질병 중 하나가 바로 골다공증이다. 현재 국내 골다공증 환자는 30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대한골대사학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공동 연구에 따르면, 국내 50세 이상 인구에서 골다공증 유병률은… 송영두 기자 2018-10-20
영화 속 악당은 왜 사악하게 웃을까? (연구) 영화나 만화에 등장하는 악당은 비열하고 악독해 보이는 웃음을 웃는다. 이런 웃음 장면이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뭘까? 1990년대 어린 시절을 보낸 사람이라면 애니메이션 '알라딘'에 등장하는 마법사 자파르를 기억할 것이다. 마술 램프를… 문세영 기자 2018-10-20
당신의 간은 안녕하십니까 토요일에 맞춰 날씨도 나들이 하기 좋게 맑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11도, 낮 최고 기온은 18~21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평년에 비해 1~3도 정도 낮아 조금 쌀쌀하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평년… 도강호 기자 2018-10-20
지긋지긋한 셀룰라이트, 완전히 없애는 법 몸에 생기는 셀룰라이트는 지방 덩어리가 아니라 신체에 쌓인 독성 물질과 수분이 정상적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지방과 엉겨 붙은 일종의 피부 변성이다. 즉, 피하 지방층에 있는 미세 혈관과 림프관의 순환 장애 때문에… 권순일 기자 2018-10-19
모녀 관계, 소녀 자살충동에 영향 어린 시절 학대받았던 10대 소녀의 경우, 엄마와 사이가 좋지 않을수록 자살을 상상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 대학교 연구진은 사회 경제적으로 빈곤한 가구의 평균 연령 14세 소녀 164명과… 이용재 기자 2018-10-19
아침에 일어나 커튼 걷으면 실내 박테리아↓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걷어 햇볕을 쬐는 행동이 실내 먼지의 박테리아를 죽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오레곤대학교 생물학과 연구팀이 햇빛과 박테리아의 연관성을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며 실내 공간의 햇빛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팀은… 연희진 기자 2018-10-19
피부암 환자의 후회, "발바닥의 점을 무시했어요" "몸에 검은 점이 생기고 커지기도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통증이 없고 건강에 이상도 없어 그냥 지나쳤습니다. 이런 무신경이 암을 악화시킨 것 같아요. 초기에 발견할 수도 있었는데, 결국 피부암 3기 진단을… 김용 기자 2018-10-19
달리기 vs. 휴식, 기분이 더 좋아지는 건? (연구) 15분간의 휴식과 15분간의 조깅, 둘 중 하고 나면 기분이 더 좋아지는 건 뭘까? 최근 연구에 의하면 짧은 시간 기분을 향상시키는 덴 후자인 조깅의 효과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 100여… 문세영 기자 2018-10-19
의대생 절반은 고소득층 자녀 서울 주요 대학의 의과대학 재학생 중 고소득층 자녀가 55%로 절반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 주요 대학 의학계열(의대·치대·한의대)에 재학 중인 학생 중 고소득층에 해당하는… 연희진 기자 2018-10-19
고도비만 수술, 심장마비 예방한다 (연구) 고도 비만인 당뇨병 환자에게는 비만 수술이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막을 수 있는 유력한 방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소와 하버드 대학교 연구진은 심각한 비만이면서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19세 이상 성인 환자들의… 이용재 기자 201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