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대 입시 비리, 여자-3수생 거부 도쿄의과대학(東京醫科大), 쇼와대학(昭和大)에 이어 대학 입시에서 여학생과 3수생 수험생을 차별한 일본 대학 명단이 추가됐다. '요미우리신문'은 22일 "문부과학성이 도쿄 소재 준텐도대학(順天堂大) 의학부가 입학 시험에서 여성 및 3수 이상 수험생에게 불이익을 준 것으로… 맹미선 기자 2018-10-22
환자가 편할 수 있게...드라마로 '치매' 진단 - 뇌 과학 기반 7분짜리 드라마로 검사 - 정확도 최대 95%, 실생활 인지능력 평가 치매는 아직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다. 조기진단으로 발병 시기를 최대한 미루는 것이 최선이다. 그래서 의과학자들은 치매… 문세영 기자 2018-10-22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 씨, 정신 감정 받는다 PC방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살인한 피의자가 정신 감정을 받는다. 서울강서경찰서는 지난 21일 "피의자 김 씨(29)를 충남 공주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로 이송해 길게는 1개월 동안 정신 감정을 받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맹미선 기자 2018-10-22
통증 완화, 감기 퇴치...생강차 효과 5 요즘 같이 일교차가 심할 때는 생강차 한 잔이 좋다.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열을 내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런 성분 때문에 생강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의 흐름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하지만… 권순일 기자 2018-10-22
대장암 걸려도 사망률 감소하는 법 (연구) 대장암에 걸렸어도 식습관을 개선하면 사망률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암학회(ACS) 연구팀은 대장암 판정을 받은 2801명을 대상으로 식습관 등의 자료를 분석했다. ACS는 암 예방을 위해 과도한 지방과 고 칼로리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18-10-22
가을 우울증 예방법 3 오늘(22일)은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날씨는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흐려지겠다. 미세 먼지 농도도 전국 ‘보통’ 수준. 일교차는 10도 정도로 오늘처럼 클 테니 옷차림에 신경 쓰자. 가을에 찾아오는 복병 가운데 하나는… 도강호 기자 2018-10-22
아침 운동 vs. 저녁 운동, 최상의 선택은? 운동은 아침에 하건 저녁에 하건 건강에 장점이 있다. 문제는 내게 맞는 운동 시간대다. '허프포스트'가 소개한 아침과 저녁 운동의 장점을 알아봤다. 여기에 자신의 생활 패턴을 대입해 본인에게 적합한 운동 시간대를 찾아보자.… 권순일 기자 2018-10-21
키 줄고, 뇌 쪼그라들고...스트레스가 낳는 무서운 변화 5 스트레스도 적당히 받으면 좋은 점이 있다. 긴장감을 형성해 무기력해지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도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정도로 건강을 위협한다.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일상생활이 흐트러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며 각종 질병에 노출될… 권순일 기자 2018-10-21
미국 의사의 '사부님', 대장암 복강경-로봇 수술 권위자 "회의가 믿음으로, 절망이 소망으로, 어둠이 빛으로, 설움이 기쁨으로." 고려대 안암병원 김선환 교수(60)의 연구실 책장에는 이 글귀가 수놓인 작은 액자가 있다. 30대 여성 장애인 환자가 선물한 것이다. 재작년 휠체어를 타고 처음… 이성주 기자 2018-10-21
일교차 크면 관절통 심해지는 이유 오늘(21일)도 완연한 가을 날씨. 가을 햇살이 좋아서 나들이 가기 좋겠다. 다만 일교차가 매우 크다. 서울의 경우 아침에 8도까지 떨어졌다가 낮에는 21도로 뛰겠다. 이렇게 일교차가 클 때는 관절염이 심해진다. 기온이 낮으면… 도강호 기자 2018-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