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하루 두 개! 겨울 보약으로 불리는 이유 추운 계절에 귤은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공급원으로 손색이 없다. '비타민 덩어리' 귤은 추울 때 재배한 것이 비타민 C가 더욱 늘어나기 때문에 겨울철에 건강 효과가 더 좋다. 중간 크기… 권순일 기자 2018-11-11
다이어트, 주말에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 오늘(11일)은 구름이 많지만 온화한 일요일. 미세 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이어지다 오후부터 다소 약화할 전망이다. 체중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에게 주말은 골칫거리다. 주말 식사는 어떻게 할까? 보통 평일 식단 관리를 잘하고… 도강호 기자 2018-11-11
안전하고 빠른 살 빼기의 정석 7 조금씩 천천히 살을 빼야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고 이렇게 만든 날씬한 몸매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몇몇 전문가는 "천천히 조금씩 하는 다이어트 법도 좋지만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칼로리를 더… 권순일 기자 2018-11-10
언어가 다르면, 같은 색깔도 다르게 본다 (연구) 모국어가 다른 두 사람의 생각지 못한 차이점이 있다. 바로 색깔을 식별하는 능력이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이 같은 차이 때문에 사물을 감지하는 능력에도 차이가 생긴다. 우리가 유창하게 사용하는 언어인 모국어가 세상을… 문세영 기자 2018-11-10
지독한 겨울 식중독...노로 바이러스의 정체 5 노로 바이러스는 영하 2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살아남아 겨울철 식중독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노로 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은 감기처럼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하지만 어린이나 노인의 경우 심하면 사망에도 이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권순일 기자 2018-11-10
주말 미세먼지, 나들이는 어떻게 중국에서 내려오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다. 다만 중부 지방은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11도로 어제보다 낮다. 반면 낮 최고 기온은 12~20도로 어제보다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도강호 기자 2018-11-10
'꼬부랑 젊은이'가 증가하는 이유 등이 굽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에게만 나타나는 것이라 여기기 쉽다. 하지만 젊은 층도 예외는 아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변형이 일어나기도 해 전 연령층의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척주가 굽어 병원을… 권순일 기자 2018-11-09
성격 바꿀 수 있나? '도전'하면 바뀐다 (연구) 성격은 바뀔 수 있을까? 이는 수십 년을 이어져온 논쟁거리다. 최근 학계의 주된 입장은 '성격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편이지만, 고정불변한 개념도 아니'라는 시각이다. 쉽지는 않지만 바꿀 수 있다는 것. 성격은 대체로 수동적으로… 문세영 기자 2018-11-09
'겨울 우울증' 이기려면 어떻게? 무더위를 불평했던 것이 언제인가 싶게 성큼 겨울이 다가왔다. 매일 2분씩 일몰이 빨라지고 있다. 해는 짧고 하늘은 침침한 나날. 그래서 어떤 이들에게 겨울은 특히 견디기 힘든 계절이다. 기분이 가라앉고, 깊은 잠을… 이용재 기자 2018-11-09
신장암 환자의 후회, "아파트-골목 흡연, 죄송해요" "암 환자가 되니 온갖 후회가 밀려옵니다. 마음고생 심했던 아내에게 너무 미안하구요. 저의 흡연 때문에 고통 받았던 아파트 주민들께도 사죄드립니다." 신장암으로 누워 있는 김정근(47세, 가명) 씨는 자주 눈물을 흘린다. 암 세포가… 김용 기자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