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골 골절 1살 아기 사망, '흔들린아이증후군' 의심 지난 6일 한 살배기 아이가 사망했다.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아버지 A씨(31세)가 11일 경찰 조사에서 "지난달 22일 집에서 아들을 안고 흔들다가 떨어뜨렸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밝혀졌다. A씨에 따르면 지난달 아이가 당시 바닥 위… 연희진 기자 2018-12-11
국내연구진, 세계 최초 폐암 유전자진단법 특허 획득 새로운 폐암 유전자 진단법이 개발됐다. 조직 검사를 따로 하지 않고, 체액만으로도 정확하고 빠르게 진단할 수 있게 됐다. 11일 건국대병원 정밀의학폐암센터 이계영 센터장 연구팀은 세계 최초로 체액에서 분리한 세포외소포체(나노소포체) DNA를 이용해… 연희진 기자 2018-12-11
연말연시 스트레스를 날릴 음식 6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어른들에게는 별로 즐겁지 않은 시점이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만 한 살 더 먹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무 괴로워하지는 말 것. 스트레스가 누적되면 혈압이 높아지고… 이용재 기자 2018-12-11
자꾸 손이 가는 탕비실 간식...직장인 살찐다 사무실에 있을 땐 언제나 군것질을 하게 된다는 사람들이 있다. 책상 서랍에 다양한 간식을 비축해두기도 하고, 탕비실에 놓인 과자와 음료를 집어먹기도 한다. 이런 습관은 실질적으로 살이 찌는 원인이 된다. 미국 연방정부의… 문세영 기자 2018-12-11
기억력 검사로, 치매 위험 예측한다 기억력 검사가 다른 어떤 검사만큼이나 알츠하이머 위험 예측을 정확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싱키 대학교와 캘리포니아 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치매 신경영상 연구를 통해 394명의 경도인지장애 환자와 230명의 정상군에게 기억력 검사를… 연희진 기자 2018-12-11
암 환자가 라면, 짜장면을 먹어도 될까? 암 환자는 잘 먹어야 한다. 환자의 영양 상태가 좋아야 치료 과정의 부작용을 잘 극복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해진 환자의 감염 위험을 줄여 주고 항암치료로 인해 손상된 세포를 빨리 재생시킬 수… 김용 기자 2018-12-11
이유 없이 흐르는 눈물...찬바람 불면 안면마비 조심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가 커지면 높아지는 병이 있다. 최근 5년 사이 15% 이상 증가한 '안면마비'다. 안면마비는 7번 뇌신경인 안면신경이 손상되어 얼굴 근육이 잘 움직여지지 않는 병이다. 눈썹이 처지고,… 연희진 기자 2018-12-11
'아직 30대인데 눈이 침침해!' 잦은 음주, '젊은 노안' 유발 최근 젊은 노안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의 탄성력이 감소돼 조절력이 떨어지는 안질환을 말하는데, 이런 노안이 3,40대에서도 증가하고 있는 것. '비바피프티닷컴'에 따르면, 스마트폰과 스트레스 등이 일찍 찾아오는… 권순일 기자 2018-12-11
연말연시 외로움 떨쳐내는 방법 5 요즘 같은 연말에는 대부분의 사람이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를 즐긴다. 반면에 일부는 위안과 즐거움을 느끼지 못한 채 외로움만 강하게 느낀다. 심리 전문가들은 "고독감으로 인한 고통은 심각한 우울증과 비슷하다"며 "외로움은 우울증의 전형적인… 권순일 기자 2018-12-11
날씨는 풀리지만, 빙판길은 조심 새벽에 제주도에서 시작된 눈과 비가 낮에는 전국으로 확대된다. 밤에는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다만 경상내륙과 강원남부는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중부지방과 남부내륙도 눈이 쌓이는 곳이 있다.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다. 아침… 도강호 기자 2018-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