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건강

건강

74,172 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머리 쓸수록 식욕 증가하는 이유 (연구)
공부를 하는 학생이나 아이디어 회의를 하는 직장인처럼 거의 움직이지 않고 머리만을 쓸 때에도 식욕이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왜 그럴까. 캐나다 라발 대학교 연구팀은 두뇌 사용과 식욕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학생…
한파와 함께 오는 피부트러블
전국이 대체로 맑다. 다만 충남, 전라, 제주는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고, 전라서해안과 제주산지에는 밤에 눈이 시작된다.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 내륙에는 한파특보가 발효됐다. 주말까지 대륙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도…
허리 아픈데다 다리 저리면...디스크?
허리 통증은 국민 10명중 8명이 일생 중 한 번 이상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허리 통증은 운동, 장거리 운전, 집안일, 노동 등 생활 중 무리하게 허리를 사용한 경우에 나타나는…
복지부, 자살 예방 전문 상담 전화 1393 개통
보건복지부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언제 어디서나 자살 관련 상담이 가능한 자살 예방 전문 상담 전화(1393)을 개통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살을 생각하는 당사자 혹은 주변에 자살이 염려되는 친구, 가족, 동료가 있는…
뜨거운 차...뜻밖의 암 원인 5
담배를 피거나 오염된 공기를 마시면 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붉은 고기를 과하게 섭취하거나, 불에 구워 먹는 것이 나쁘다는 사실 역시. 그렇다면 뜨거운 차를 마시는 습관이 암을…
타미플루만 아니다.. 위험한 약 부작용 3가지
최근 독감으로 타미플루 캡슐을 복용한 10대 청소년이 추락사한 후 약물 부작용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세 이상의 소아, 청소년 환자의 경우 복용 후 이상행동이 생기고 추락 등의 사고에…
자전거 즐기는 노인 늘어나는데…헬멧은?
노년층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지만, 헬멧 착용률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헬멧을 쓰는 것만으로도 치명적인 부상을 줄일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과 차원철 교수, 김태림 임상강사 연구팀은 2011년부터 2016년…
저염식, 과연 건강에 좋을까?
싱겁게 먹는 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가 희박한데도, 의료기관이 사람들에게 저염식을 강권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인디애나 의과대학 애런 캐롤 교수는 뉴욕 타임스에 보낸 칼럼을 통해 저염식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는 연구가…
타미플루 논란 핵심...'복약 지도' 누구 책임?
타미플루 복용 후 한 여중생이 추락사 한 사건이 타미플루 부작용 논란에서 복약지도 논란으로 확산되고 있다. "의사나 약사로부터 타미플루 부작용에 대해 고지 받지 못했다." 추락사한 여중생과 부모는 타미플루 처방 과정에서 부작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