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두 절정기는 16세와 70세 (연구)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기는 16세와 70세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독립 연구 기관인 레졸루션 재단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영국인에게 행복감, 만족감, 자존감이 가장 높아지는 시기는 청소년기와 노년기에 두… 이용재 기자 2019-02-14
32세 위암, 고 임윤택 6주기...30대 위암이 더 위험 그룹 '울랄라세션'의 가수 고(故) 임윤택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난 11일은 그의 6주기였다. 고인은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32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 등에서 열정… 김용 기자 2019-02-14
"뻔한 말이라 안 했는데"...행복한 커플은 주고받는 말 5 "내 남자친군데, 조르고 떼 좀 쓰면 어때." "내 여자친군데, 큰 소리 좀 칠 수도 있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서로간의 노력이 필요하다. 상대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한 상태에서 건강한 관계가 유지되길… 문세영 기자 2019-02-14
취지 무색한 의료법인, 의료기관 40% 도시에서 운영 의료법인의 40%가 도시지역에서 의료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의료기관의 지역적 편중 해소라는 의료법인 제도의 도입 취지가 무색한 셈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11월 기준… 연희진 기자 2019-02-14
백내장, 녹내장 예방…눈 건강 지키는 방법 5 눈의 능력, 즉 시력은 노력하면 보호할 수 있다. 실제로 여러 연구에 따르면, 생활이나 식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노화에 따르는 3가지 흔한 질병인 녹내장, 백내장, 황반 퇴화 등을 관리할 수 있다. ‘프리벤션닷컴’이… 권순일 기자 2019-02-14
신진대사 활발하게 하는 음식 5가지 겨울이 서서히 물러가고 있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고 활력을 되찾을 때다. 좀 더 건강하게 활기차게 살려면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방법이 있다. 신진대사란 생물체가 몸 밖으로부터 섭취한 영양 물질을 몸 안에서… 권순일 기자 2019-02-14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은 건강에 좋을까? 포근한 밸런타인데이는 어렵겠다. 아침 영하 13도~0도, 낮 1~9도로 어제보다도 더 춥다. 영동지방과 경북 북부지방은 함박눈 내리겠다.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이 건강에 좋다는 뉴스 쏟아질 듯. 초콜릿을 먹으면 혈압이 낮아지고 뇌졸중과 심장병 위험이… 이성주 기자 2019-02-14
중앙대병원 박용범 교수, 세계줄기세포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중앙대학교병원 정형외과 박용범 교수가 세계줄기세포학회(World Stem Cell Summit)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 젊은 연구자상은 2018년 1년간 발표된 줄기세포 관련 논문들의 주저자 중 만 40세 미만의 연구자를 대상으로 연구업적이 가장… 연희진 기자 2019-02-13
우정의 정점은 25살...어른도 새 친구 필요 나이가 들어서도 행복하게 지내려면 우정이 가장 중요하다. 친구들과 즐겁게 지내면 우울증은 물론 당뇨병까지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런데 어떻게? 나이를 먹을수록 친구는 줄어들게 되어 있는 것 아닌가? 새로운… 이용재 기자 2019-02-13
4살 아이도 '죽음' 개념 이해한다 (연구) 아이가 "죽고 싶다"고 생각하거나 말한다면,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까. 상당수의 양육자는 아이가 죽음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것이란 생각으로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미국 워싱턴의대의 로라 헨필드 박사는 "아이들의 자살… 연희진 기자 201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