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의 눈물 "보완 대체 요법이 도움될까요?" 집안에 암 환자가 있으면 온 가족이 고민에 휩싸인다. 특히 예후(치료 후의 경과)가 좋지 않은 환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다. 암은 여전히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병이다. 흔히 암 완치의 기준으로… 김용 기자 2019-02-13
일반 칫솔 vs. 전동 칫솔...뭘 써야 하나? 칫솔을 구강 관리의 도구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상 이 닦기는 그 이상의 역할을 한다. 전반적인 신체 건강을 위해서도 칫솔질은 필요하다. 잇몸질환은 심장질환, 당뇨 등 심각한 질환과 밀접한 연관성을 보이기 때문이다.… 문세영 기자 2019-02-13
가공식품 중 '초가공식품', 사망 위험 높여 즉석 라면, 시리얼, 냉동 치킨 등 가공식품 섭취가 조기 사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리 13 대학 등 프랑스 연구진이 45세 이상 성인 남녀 4만4000여 명을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추적… 이용재 기자 2019-02-13
서울 흡연시설 63곳 뿐…"간접흡연 막으려면 늘려야" 서울시내 거리 흡연구역이 단 63곳으로 나타났다.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흡연 부스 등 흡연구역 확충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도자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의 금연 구역 지정은… 연희진 기자 2019-02-13
'간식'도 건강하게...씨앗-곡물 강정 밥을 먹고도 허전할 때 이유 없이 뭔가 먹고 싶을 때, 손이 가는 군것질. 현대인의 건강을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의 하나죠. 간식에 든 설탕과 각종 화학첨가물이 문제가 되는데요. 간식이 먹고 싶을 땐… 문세영 기자 2019-02-13
의도치 않은 체중 감소…대장암 위험 신호 5 미국암학회에 따르면, 2, 30대 대장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에서 비만이 증가하는 요즘의 추세를 감안하면 대장암 증가는 놀랄 일이 아니다”며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주로 앉아 있는 생활습관 등이 비만과… 권순일 기자 2019-02-13
지방, 당분 많이 섭취하면 패혈증 사망 위험↑(연구) 지방과 당분이 많이 든 서구식 식사를 하면 패혈증으로 사망할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 건강이나 체중에 상관없이 위험도가 높아졌다. 미국 포틀랜드주립대학교 생물학과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섬유질은 적고,… 권순일 기자 2019-02-13
메마르고 차가운 바람에 미세먼지까지... 수은주가 오를락 말락, 여전히 차갑다. 아침 최저 영하12도~1도, 낮 최고 1~10도. 오전에는 미세먼지 자욱하겠고, 오후 남부지방 곳곳에서 공기 탁하다. 따뜻하게 입고 모자, 마스크, 목도리도 쓰는 것이 좋겠다. 추워서 실내 미세먼지에는… 이성주 기자 2019-02-13
예비 초등학생, 안과·치과 가야 하는 이유 설 연휴가 지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새 학기 준비는 설렘과 함께 걱정도 많아지는데 특히 처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예비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연희진 기자 2019-02-12
건강검진 결과 '드루젠 의심'...큰 병일까? #. 60대 여성 A씨는 작년 연말 건강검진 결과 황반부에 드루젠이 의심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황반변성 가능성을 우려한 A씨는 망막정밀검사를 받았다. 그 결과, 다행히 황반변성이 아닌 망막전막증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현재 상태가 악화되지… 연희진 기자 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