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보다 체력이 중요...빨리 걸으면 오래 산다 (연구) 보행 속도가 빠른 사람들은 저체중, 비만 등 체중 상태와 상관없이 오래 산다고 밝혀졌다. 레스터대학교 연구진은 영국 성인 약 47만 명을 대상으로 평소 걷는 속도와 체중,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 등을 측정한… 연희진 기자 2019-05-16
아이의 뇌는 성장 중, "어른 없이 스마트폰 사용 억제 못해" 어린 자녀와 부모 사이에 스마트폰을 두고 벌어지는 실랑이. 아이의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저지하기 쉽지 않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일관되게 사용하도록 통제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한국정보화지능원의 연구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9-05-16
커피가 왜 암 예방에 좋을까? "자궁내막암, 간암에 도움" 커피는 일부 암 발생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에는 카페인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화합물 등 다양한 항산화(노화)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런 물질들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췌장암, 신장암, 대장암,… 김용 기자 2019-05-16
‘세계 고혈압의 날’ 맞아…혈압 낮추는 식품 5 고혈압은 신장(콩팥)병, 심장마비, 뇌졸중, 시력 문제 등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고혈압은 유전적 요인과 함께 환경적 요인도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이는 가족들이 같은 환경에서 식생활을 하기 때문에 후천적 영향으로 인한 발생률도… 권순일 기자 2019-05-16
나쁜 체취 나는 원인과 대처법 4 기온이 올라가고 옷차림이 가벼워지면 체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자기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까지 괴롭히는 악취의 원인은 무엇일까. 몸이 악취를 내뿜는 방식은 다양하다. 소변이나 땀과 같은 노폐물이 분비될 때 함께 나기도… 권순일 기자 2019-05-16
장미의 계절에 폭염주의보! 만개한 장미 꽃잎이 ‘계절의 여왕’을 알리지만 꽃잎들이 선명하지 않다. 꽃잎에 내려앉은 미세먼지 때문. 아침에 마스크, 선글라스, 모자 쓰고 나서야겠다. 일교차 더 벌어져서 낮에는 어제마냥 덥다. 낮 최고기온이 서울이 30도, 광주는… 최승민 기자 2019-05-16
우리 가족 면역력, 우유와 요거트로 높인다 일교차와 미세먼지 탓에 감기에 노출되기 쉬운 요즘,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우유와 유제품 섭취를 권했다. 을지대학교 가정의학과 오한진 교수는 “우유는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므로 성장기 어린이나 외부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 윤이경 기자 2019-05-15
잠 부족하면 고통 크게 느낀다(연구) 수면 부족이 사람을 고통에 민감하게 만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잠이 부족할 경우, 뇌의 특정 부위가 영향을 받아 통증을 인식하고 반응하는 정도가 훨씬 날카로워진다는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콜로라도 대학교 등의… 이용재 기자 2019-05-15
의사는 빨리 늙는다? "인턴 생활, 빠른 노화 불러" 의사 면허를 받은 후 임상 과목의 실기를 수련하는 '인턴' 생활이 급격한 노화를 부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미시건대학교 연구진은 강도 높은 근무와 스트레스를 겪는 인턴기간이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이 있을… 연희진 기자 2019-05-15
사기꾼에게 빠져드는 정신의학적 이유 6 사기꾼이나 악동 캐릭터에 매료되는 사람들이 있다. 왜 이 같은 종류의 사람에게 관심을 갖게 되는 걸까? 영화를 보면 영악한 사기꾼이나 금고털이범이 화려한 모습으로 등장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신과 의사와 심리학자 등… 문세영 기자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