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잘 못 맡으면…후각 이상 관련 질환 4 향긋하고 좋은 냄새는 편안하고 안락한 기분을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늘 불쾌한 냄새가 난다고 느끼거나 아예 냄새를 감지하지 못한다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프리벤션닷컴’이 후각에 이상이 있으면 의심해봐야… 권순일 기자 2019-06-06
살빼기가 위험한 사람들.. '당뇨 대란'인데, "내가 당뇨 환자?" 당뇨병이 위험한 이유는 자신이 환자인 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2018년 대한당뇨병학회 발표 자료에 따르면 우리 국민 501만여 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870만여 명은 당뇨병 고위험상태에 노출되어 있다. 30세 이상… 김용 기자 2019-06-06
너무 말라도 건강에 안 좋은 이유 7 비만은 현대 사회에서 가장 큰 건강 문제다. 그 이유는 뚱뚱할수록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각국 보건 당국에서는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비만 해결에 총력을 쏟아 붓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19-06-06
토마토주스, 혈압 콜레스테롤 낮추는 효과(연구) 소금이 들어있지 않은 토마토 주스를 마시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져 심장 질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압이나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이 매일 토마토 주스 200㎖를 마셨더니 그 수치가 낮아졌다는… 권순일 기자 2019-06-06
노인 수명 단축하는 낙상 예방법 5 넘어져 다치는 낙상은 젊은이에게 대수롭지 않을 수 있지만, 고령자에게는 치명적이다. 국내에서 한 해 낙상으로 사망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80만 명이 넘는다. 교통사고에 이어 노인의 사고사 원인 2위이며, 전체 사망 원인으로는… 이용재 기자 2019-06-05
공휴일 나들이, 진드기 조심하세요..."치료제 없어" 법정공휴일인 내일(6월 6일) 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특히 잔디밭이나 숲속 등에서 야외활동을 할 생각이라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나들이객이 늘어나는 시기,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중증 열성… 문세영 기자 2019-06-05
[코메디 건강상담] 관계중 소변이 찔끔…요실금인가요? 코메디 건강상담 4화 출연: 민권식 부산 백병원 비뇨의학과 교수, 윤수은 칼럼니스트 사연: 30대 여성입니다. 평소 너무 자주 소변이 마려워 고민입니다. 물 한 잔만 마셔도 30분에서 1시간 후면 어김없이 신호가 옵니다.… 최소연 기자 2019-06-05
습관적으로 자꾸 늦게 자면, 당뇨병 위험 올라가 (연구) 늦게 잠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제2형 당뇨 발병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내분비내과 서지아, 김난희, 신철 교수팀이 당뇨병이 없는 40~69세 3689명의 코호트를 약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다.… 문세영 기자 2019-06-05
운동? 신체활동? 건강수명 위해 무엇을 할까 신체활동과 운동은 다른 것일까? 세계 각국의 의학 연구기관들은 한결같이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건강수명) 신체활동을 늘리라고 한다. 의학적으로 운동과 신체활동의 의미는 조금 다르다. 신체활동은 우리 몸의 모든 움직임을 말한다. 골격근이 수축하면서… 김용 기자 2019-06-05
홍현희 “父, 담도암 발견 2주 만에 별세"…조기 발견 어려운 이유는? 개그우먼 홍현희가 담도암으로 아버지를 떠나보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담도암은 조기 발견이 어려워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다. 4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부친상 이후 슬픔에 잠겨있는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지원 기자 201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