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실 연세대 교수, 세계 권위 BFA 여성 첫 수상 연세대 의대 방사선종양학과 성진실 교수가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BFA(Blue Faery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BFA는 고교 때 간암으로 숨진 아드리엔느 윌슨을 기리기 위해 가족의 기탁금으로 설립돼 간암 연구, 교육, 홍보를 진행하는 … 연희진 기자 2019-06-27
다이어트로 안 빠지는 부위, 생활습관 고쳐야 빠진다 과거 다이어트는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이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날씬한 사람들도 다이어트를 한다. 탄탄하고 균형 있는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정상 체중 범위에 속해도 허벅지살이나 팔뚝살, 이중턱 등 자신만의 고민 부위가… 문세영 기자 2019-06-27
온열질환 예방하려면, 물·과일·채소 꾸준히 드세요 낮 기온이 상승하면서 온열 질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한 때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미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지속되는 폭염으로 어지럼증, 발열, 구토, 근육 경련,… 문세영 기자 2019-06-27
암 예방에 좋은 양파, 왜 짜장면과 '궁합'이 맞을까? 오늘도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짜장면에는 양파가 많이 들어간다. 일반 짜장면이나 간짜장, 삼선짜장을 가리지 않고 짜장 소스에 양파를 잘게 썰어넣는다. 여기에 반찬으로 생 양파까지 곁들인다. 그야말로 '양파 세상'이다.… 김용 기자 2019-06-27
혈전 생기면 나타나는 이상 증상 7 피떡으로도 불리는 혈전은 혈관이나 심장 속에서 혈액 성분이 국소적으로 응고해서 생기는 응어리를 말한다. 건강한 사람의 혈액은 혈관 속에서 응고하는 일이 없다. 하지만 혈관 내피의 손상이나 염증, 동맥 경화 등에 의한… 권순일 기자 2019-06-27
일주일에 30분만 걸어도…뇌출혈 위험 감소(연구) 약간만 운동을 해도 뇌출혈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헬싱키대학교 연구팀이 핀란드인 7만여 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주일에 30분 정도 낮은 강도의 운동만으로도 뇌출혈 위험을 5% 감소시킬… 권순일 기자 2019-06-27
장마철 짜증 악순환 막으려면? 오란비가 시작됐지만, 장맛비 하루를 못 넘긴다. 흐린 하늘 아래 서쪽지방부터 비 그치기 시작하고 강원도와 충북, 경북은 밤까지 비 내린다. 아침 최저 19~23도, 낮 최고 23~31도로 후텁지근한 날씨. 공기는 맑고, 자외선… 이지원 기자 2019-06-27
전날 술 때문에.. 이온 음료, 숙취 해소에 도움 될까? 술 마신 이튿날 ‘이온 음료’라 불리는 전해질 음료를 찾는 사람이 많다. 숙취를 빨리 해소할 수 있으리란 믿음에서다. 미국 ‘위민스 헬스’가 전해질 음료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지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다. 전해질… 이용재 기자 2019-06-26
국내 틀니 인구 600만...“치약으로 틀니 닦지 마세요" 치아에 문제가 있을 땐 보통 임플란트 치료를 받는다. 그런데 질환 등의 문제로 임플란트가 불가능하면 틀니 치료를 대신 받는다. 문제는 틀니 사용자의 상당수가 틀니 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오는 7월… 문세영 기자 2019-06-26
윗몸 일으키기도 나빠.. "허리 근육 운동이 허리 망친다"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갑자기 허리를 돌릴 때 '삐끗'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허리가 약하다"는 생각에 허리 주변의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을 하는 경우가 있다. 허리 근육을 키우거나 스트레칭을 하면 허리가 강해지고 아프지도… 김용 기자 201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