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 유방암 위험 낮아 (연구) 아침형 인간은 상대적으로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의과대학의 에바 셰른하머 연구진은 약 40만 명의 여성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아침형 인간의 유방암 발병 위험이… 연희진 기자 2019-06-28
몸이 붓는 사람에게 좋은 의외의 음식 6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며 손발이 유독 퉁퉁 붓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 ‘위민스 헬스’가 쉽게 몸이 붓고 가스가 차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 요거트 = 소화기 건강에 이로운… 이용재 기자 2019-06-28
손톱 물어뜯는 버릇 고치는 뜻밖의 방법 손톱 물어뜯는 버릇은 대개 어린 시절에 시작한다. 스트레스 때문이기도 하지만, 남을 따라 하다가 버릇이 되는 경우도 있다. 어떤 이유에서 시작했든, 오랜 기간 지속하면 일종의 스트레스 대처법으로 몸에 밴다. 남이 보기에… 이용재 기자 2019-06-28
안경 불편해하는 아이, 자는 동안 '근시' 교정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근시 발생 비율이 늘고 있다. 근시를 교정하려면 일반적으로 안경을 착용하는데, 자는 동안 끼는 렌즈도 고려해볼 수 있다. 국내 소아 근시 유병률은 60~80%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문세영 기자 2019-06-28
중년-노년의 건강 걱정.. "하체운동으로 어지럼증 대비" 요즘처럼 더운 날 앉았다 일어서면 어지럼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식사 직후, 술을 마신 후에도 잘 생긴다. 사실 일어날 때 어지럽거나 눈 앞이 흐릿해지는 것은 흔한 증상이다. 피곤해 몸 상태가 좀… 김용 기자 2019-06-28
여름 불청객 '식중독'...식재료 간 교차오염 주의해야 무더위와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는 건강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한다. 특히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이니, 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식중독은 인체에 해로운 미생물이 식품이나 물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와 일으키는 감염성 혹은… 문세영 기자 2019-06-28
일 잘하면서 건강도 지키는 비결 5 사무실에서 하루 종일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 건 노동 생산성은 향상시킬 수 있을지 모르지만 건강에는 적이다. 오랫동안 책상을 지키고 앉아 있는 것은 심장 질환을 비롯해 등뼈, 어깨, 엉덩이 등에 무리를 준다.… 권순일 기자 2019-06-28
대기오염, 고혈압 위험 증가시켜(연구) 대기오염은 폐에만 나쁜 게 아니라 고혈압과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투아니아 보건과학대학교 심장학연구소 연구팀은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시티의 개인주택과 아파트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카우나스 시티는 리투아니아에서 두… 권순일 기자 2019-06-28
따가운 햇살... 머릿카락 지키려면? 장마가 맛만 보여주고 숨은 걸까? 전국이 구름 많고 후텁지근하다. 아침 최저 19~23도, 낮 최고 23~30도.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은 아침까지 빗방울. 충북 북부와 경북 북부 내륙엔 소나기에 천둥, 번개 치는… 이지원 기자 2019-06-28
장마철 부엌의 치명적인 병균.. "끓는 물로 위생관리" 꿉꿉한 장마철이다. 이런 날씨에는 잡동사니가 쌓인 베란다나 장난감이 널린 거실처럼 눈에 보이게 ‘지저분한 공간’보다 깨끗해 보이지만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을 치우는 게 중요하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신경 써야 할… 이용재 기자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