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난 여드름 혼자 짜지 말아야…"흉터 위험 있어" 여름휴가를 앞둔 직장인 오 씨(28세)는 최근 몸에 난 피부 트러블 때문에 고민이 많다. 휴양지에서 입을 수영복을 사려니 가슴과 등에 난 울긋불긋한 여드름이 눈에 띄어 신경이 쓰이기 때문. 병원 치료가 부담된… 연희진 기자 2019-08-06
'혼밥', 대사증후군 위험 높이나.. "잘 씹어야 치매도 예방" 1인가구가 급속하게 증가하면서 혼자서 밥을 먹는 '혼밥족'이 늘고 있다. 혼밥을 매일 먹는다면 제대로 먹어야 한다. 채소와 고기 등으로 다양한 식단을 구성해 비타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 섭취에 문제가 없어야 한다.… 김용 기자 2019-08-06
폭염 속에서도 근력운동... “숨겨진 고혈압 살피세요"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데도 운동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의 몸을 가꾸고 건강을 챙기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하지만 건강한 사람이라도 무더위 속 운동은 조심해야 할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냉방시설이 잘 된 헬스클럽이라도… 김용 기자 2019-08-06
더위로 정신이 흐릿…두뇌 깨우는 식사법 4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면 일사병, 열사병 등 온열 질환으로 치명적인 상태에 이를 수도 있다. 이처럼 극단적인 상태에 이르진 않더라도 평소보다 두뇌 회전이 느려지고 머리가 멍해지며 사고가 정지한 듯 머리를 굴리기 힘들다.… 권순일 기자 2019-08-06
사람들과 어울려야 치매 위험 낮아진다(연구)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사교성을 유지하면 치매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대 이후 중장년 시기에 사람들과 활발하게 어울리는 등 사교적인 사람들은 치매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권순일 기자 2019-08-06
머리는 아침-밤 언제 감아야 할까? 흐리고 후텁지근하다. 아침 최저 21~27도, 낮 최고 27~37도, 북상하는 태풍 ‘프란시스코’의 영향으로 오후에 제주도와 남해안부터 빗방울 떨어지고, 밤에는 남부지방 대부분 비 내린다. 많은 사람들이 가을을 ‘탈모의 계절’로 잘못 알지만, 여름이… 이지원 기자 2019-08-06
커피 발암 논란 끝나나... "하루 3잔의 커피는 건강에 도움" 커피의 암 유발 논란이 잦아들고 있다. 해외 유력 연구팀들이 커피가 암 발생에 관여한다는 일부의 주장은 근거가 없다는 논문을 잇따라 발표하고 있다. 호주의 퀸즐랜드 의학연구소(QIMR Berghofer) 연구팀이 커피를 마시는 30만여 명의… 김용 기자 2019-08-05
폭염 속 운동, 해야 하나... 근력운동도 할까? 폭염특보가 확대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해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있다. 보건 당국은 온열질환 주의도 당부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이다.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김용 기자 2019-08-05
건강수명 좌우하는 근육... 어떤 단백질 음식을 먹을까? 요즘 근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유산소운동과 함께 근력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근육이 많으면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등 건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나이가 들어서도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젊을 때부터 아령,… 김용 기자 2019-08-05
식중독 막으려면…무더위 속 채소 관리법 낮 최고기온이 연일 35도를 넘고 있다. 이럴 땐 육류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채소에도 신경 써야 한다. 기온이 30~35도까지 오르면 2시간 만에 병원성 대장균 1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식하게 된다.… 권순일 기자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