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나 양고기 같은 적색육(붉은 고기)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 대신 닭고기를 먹으면 여성의 유방암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국립암연구소 연구팀은 ‘시스터 연구(Sister Study)’에 참가한 4만2012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식습관과 요리…
낮 최고온도가 35℃ 이상 지속되는 폭염 기간에는 병원성대장균 식중독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진다. 음식을 먹은 후 묽은 설사‧복통‧구토‧피로‧탈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병이다. 30~35℃에서는 병원성대장균 1마리가 100만 마리까지 증식하는데 2시간이면 충분하다. 폭염시기에는 식품을 상온에 잠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