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에 안 걸리는 좋은 습관 6 쿠키나 케이크 등 당분이 많이 든 식품들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의 8.5%가 당뇨병을 겪고 있다. 전문가들은 “당뇨병은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라고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19-11-21
여성도 남성처럼 앉아야 하는 이유 여성도 다리를 꼬거나 붙이고 앉지 말고, 남성처럼 다리를 벌리고 앉아야 무릎이나 고관절 통증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의 정형외과 전문의인 바바라 버진 박사는 “무릎이나 엉덩이에… 권순일 기자 2019-11-21
알츠하이머 치매의 특성, 어떻게 결정될까? 국내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를 정밀 분석해 3가지 아형으로 분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연구는 알츠하이머 치매의 치료가 정밀의학을 통해 이뤄진다는 점에서 치매 정밀의학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천대… 김용 기자 2019-11-20
췌장암, 예방이 중요한데... 뜻밖의 위험인자는? 췌장은 위 아래쪽에 붙어 있는 가늘고 긴 삼각주 모양의 소화기관이다.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슐린을 생산한다. 이 췌장에 생긴 암이 바로 췌장암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김용 기자 2019-11-20
스킨 케어 제품, 꼭 알아야 할 성분 4 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위한 제품은 셀 수 없을 만큼 많고, 구성 성분도 다양하다. 미국 ‘위민스 헬스’가 스킨 케어 제품의 성분 중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피부과 전문의에게 물어 정리했다.… 이용재 기자 2019-11-20
2m, 재채기로 병균 날리는 거리 재채기나 기침할 때 튀어나온 침방울이 이동하는 거리는 얼마나 될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그 거리는 180cm가 넘는다. 눈에 보이는 침방울이 그렇고, 그보다 작은 입자들이 이동하는 거리는 더 길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연구에… 이용재 기자 2019-11-20
요즘 시기 실내자전거 운동이 좋은 이유 미세먼지와 반짝 추위가 번갈아 오면서 야외 활동에 지장을 주고 있다. 이럴 때 무리해서 바깥에서 운동을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그렇다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겨울철… 권순일 기자 2019-11-20
키 클수록 심방세동 발생 위험 높아(연구) 키가 큰 사람일수록 심방세동(심방 잔 떨림)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은 국제적인 데이터베이스 두 곳으로부터 나온 유전자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70여만 명이 포함된 한 그룹에서… 권순일 기자 2019-11-20
남자는 왜 추우면 바지 주머니에 손 넣을까? 벌써 겨울 느낌, 어제보다 더 춥다. 오전 최저 영하9도~4도, 낮 최고 5~12도. 내일부터 조금 풀린다지만 오늘은 바람 매섭다. 서울 영하 5도, 설악산은 영하 15.5도를 기록한다. 내일 낮부터 풀린다니 겹겹이 입고… 이지원 기자 2019-11-20
감염병 있다면 암 위험 높다 "성관계도 조심해야" 쉽사리 낫지도 않고 오래 끄는 감염병이 있다면 암을 조심해야 한다. B형 및 C형 간염 바이러스 등 일부 병원체의 만성 감염은 암을 일으킬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발생자 10명… 김용 기자 2019-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