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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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앉아 있는 시간 20분만 줄여라”
매일 사무실 책상에 앉아서 일만하다 주말에도 소파에 앉아 가만히 쉬기만 한다면 건강에 어떤 영향이 미칠까. 여러 연구에 따르면, 오래 앉아 있는 것은 건강을 악화시키는 나쁜 습관이다. 이와 관련해 주말에 조금만…
지속적인 '손발 저림', 신경계 이상 의심해야
혈액순환에 이상이 있으면 손발이 일시적으로 저릴 수 있다. 그런데 그 문제가 지속적일 땐 신경계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의심해봐야 한다. 혈관 문제로 일시적인 손발 저림이 나타날 땐 △같은 자세를 오랫동안…
저체중 남아, 자라서 불임 위험↑(연구)
작게 태어난 남자 아기는 자라서 불임이 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교 연구진은 1984~1987년 사이에 태어난 아기들 10,936명을 2017년까지, 30년 넘게 추적 관찰했다. 아기들의 성비는 대략 반반이었다.…
2020년부터 '게임 중독' 과학적 근거 모은다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의 국내 도입 문제를 놓고, 2020년 본격적으로 실시할 연구 내용이 결정됐다. '게임이용 장애 질병코드 국내도입 문제 관련 민‧관 협의체(이하 민·관협의체)'는 20일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질병코드 도입문제와 관련,…
스마트폰 ‘야간 모드’ 효과 없다(연구)
한밤중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을 볼 때 ‘야간 모드’의 누르스름한 화면은 심리적인 위안을 준다. 잠을 방해하는 청색광(블루 라이트)을 걸러 숙면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이 이런 통념을 뒤집는 최신…
전신 운동인 '플랭크' 동작, 15초면 충분할까?
헬스장에서 PT수업을 받든, 집에서 혼자 홈트레이닝을 하든 많이 접하게 되는 운동 동작 중 하나는 플랭크다. 플랭크를 복근 운동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사실 전신의 근육을 전반적으로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기본적인…
햇볕 속 야외활동, 다발성경화증 줄여(연구)
다발성경화증(MS)은 뇌와 척수의 골수가 줄어드는 등 변화하면서 운동마비, 언어, 시력, 의식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원인은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며 세계적으로 약 200만 명의 환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해 어렸을 때…
납을 피해야 치매 위험 낮아진다(연구)
최근 미국의 치매 환자 수가 적어지고 있는데 대해 과학자들은 의문을 갖고 있었다. 치매의 위험 인자로 꼽히는 당뇨병이나 비만은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비해 치매는 증가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