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토바실러스-감초 추출물, 헬리코박터균 감소시킨다 프로바이오틱 균과 감초 초출물이 헬리코박터균을 감소시키고 염증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됐다고 해서 누구나 치료를 받아야 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의 질환이 있으면 세균을 사멸하는 제균 치료가 필요하다.… 문세영 기자 2019-12-23
건강수명 위협하는 치매... 인지기능에 도움주는 식단 나왔다 100세를 살아도 병을 오래 앓으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할 수밖에 없다. 질병 가운데 치매는 가족들까지 힘들게 하는 최악의 병 가운데 하나다. 노인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병이 치매라는 조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 어떻게 하면… 김용 기자 2019-12-23
단백질 보충제, 허위·부당광고 63건 적발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섭취하는 '단백질 보충제' 3개 중 1개가 허위·부당 광고 제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해외 직구 제품 1개에서는 테스토스테론 성분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청원 안전검사제' 대상으로 선정된 단백질 보충제의 안전성을… 문세영 기자 2019-12-23
몸을 움직여 일해도 운동이 안 되는 이유 몸을 움직여 일을 하는 것 즉, 노동은 어느 정도 운동이 된다. 노동도 근육을 강화하고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는 부상과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점이다. 노동과 운동은 우리… 권순일 기자 2019-12-23
고혈압 예방, 싱겁게 먹어도 운동은 필수(연구) 고혈압이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심장동맥 질환과 뇌졸중, 신부전 등 전신에 걸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고혈압은 나트륨 섭취를 줄여 싱겁게 먹으면 예방할… 권순일 기자 2019-12-23
눈비에 미세먼지... 미끄럼 사고 예방하려면 전국이 잔뜩 흐리고 곳곳에 미세먼지 섞인 겨울비 또는 눈 내린다. 미끄러운 곳 많아 걸음도 조심, 운전도 조심. 아침 영하4도~영상6도, 낮 4~13도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 미세먼지는 영동지방을 제외한 전국이 ‘나쁨’ 수준.… 이지원 기자 2019-12-23
기억 안 나?…술 마시면 뇌에 생기는 변화 4 술은 1~2잔 소량으로 마시면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효과를 얻으려면 술을 약처럼 조금씩 마셔야 하는데 이를 실천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술을 입에 대지 않는… 권순일 기자 2019-12-22
관절염 아닌데…반월상연골판 손상 대처법 무릎이 아파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 중 관절염이 아닌 반월상연골판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가 많다. 강한 외부 충격을 받거나 달리다가 갑자기 멈추면서 무릎에 충격이 가는 경우, 급격한 회전 방향 전환 시… 권순일 기자 2019-12-22
과식 안하는데…살찌는 뜻밖의 이유 3 사람들은 보통 뚱뚱한 사람들을 보면 “저 사람들은 아마 먹는 걸 꽤 좋아할 꺼야”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비만 전문가들은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을 많이 대하지만 먹는 걸… 권순일 기자 2019-12-22
힘이 불끈불끈…근육 형성에 좋은 식품 5 근육은 힘줄과 살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동물의 운동을 맡은 기관으로,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 염류를 포함하고 있다. 근육은 수분이 70%를 차지한다. 이런 근육은 운동만으로는 발달하지 않는다. 운동과 함께 적절한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19-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