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단추 채우기 힘들다면…‘어깨 관절염' 의심해야 사람들은 보통 '관절염'하면 무릎 관절염을 떠올린다. 하지만 관절염은 우리 몸 어느 관절에나 발생할 수 있으며, 흔하지는 않으나 관절염이 발생하면 매우 괴로운 곳이 어깨다. 어깨에 통증이 생기면 오십견이나 회전근개파열과 같은 질환을… 이지원 기자 2020-07-17
방사선 위험은 없을까?…치과 영상검사에 대한 오해와 진실 “엑스레이 사진 먼저 찍고 오세요.” 치료를 위해 치과에 방문하면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기계가 얼굴을 중심으로 한바퀴 돌며 위턱과 아래턱의 모습을 한 장으로 촬영하는 ‘파노라마방사선검사’ 또는 구강 안에 작은… 이지원 기자 2020-07-17
담배, 일찍 배운 자가 오래 피운다 (연구) 어려서 담배를 배울수록 나이 들어서까지 담배를 피울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찍 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사람일수록 끊기 어렵고, 중년에 들어서도 계속 흡연 습관을 유지한다는 것.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등의… 이용재 기자 2020-07-17
10살 어려보이도록 만드는 수면 습관 4 "죽으면 실컷 잔다"는 말로 인생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소 3~4시간 이내로 자는 사람들이 곧잘 하는 말인데, 먹방으로 폭식을 해도 위장이 건강한 사람들이 있듯 이 같은 수면 상태를 유지하고도… 문세영 기자 2020-07-17
채식하면 남성 호르몬 줄어들까? (연구) 고기를 많이 먹어야 남성 호르몬을 유지할 수 있다는 통념이 틀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의대 연구진이 18~75세 남성 191명의 식단과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측정한 결과, 채식을 하든, 육식을… 이용재 기자 2020-07-17
“라떼(나 때)는 말이야” 말 한 마디가 화병 위험 높인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20대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40-50대는 직장의 경영난으로 정리해고 당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돈이 없어 결혼을 미루는 커플들도 많다.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이럴 때일수록… 김용 기자 2020-07-17
코로나블루로 인한 알코올 의존 우려..."절주 문화 조성한다" 음주를 조장하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전문가 협의체가 구성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민·관·학 합동으로 '음주폐해예방 협의체'를 17일부터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절주 문화 확산과 음주 조장 환경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음주폐해예방 실행계획(2018년)'에 따라… 문세영 기자 2020-07-17
두통, 긴장 완화…혼자하기에 좋은 마시지법 7 나날이 복잡해지는 사회 구조와 과도한 업무 및 학업, 대인관계에서 오는 어려움 등으로 인해 현대인들은 누구나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살아가고 있다. 스트레스는 현대인의 숙명인 셈이다. 의학 영역에서는 스트레스에 대한 정의가 20세기에 이르러… 권순일 기자 2020-07-17
스트레스 날리는 명상…성적 향상에도 도움(연구)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아무런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초월이라 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것이 명상이다. 명상을 기법 혹은 상태로 보는 가에 따라 명상 연구가 달라진다. 기법으로 보면 요가,… 권순일 기자 2020-07-17
머리 띵하고 으슬으슬…여름철 ‘냉방병’ 주의보 제헌절인 오늘은 30도 안팎의 무더위 속에 서울 등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예상된다. 주말에는 서울 낮 기온이 31도까지 치솟는 등 내륙의 무더위가 절정에 달할 예정. 내일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일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이지원 기자 2020-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