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사과 한 알, 당뇨 위험 반토막 (연구)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가 필요 없다. 영국에서 백 년 넘게 전해오는 경구다. 최근 하루 사과 한 알이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이용재 기자 2020-10-05
냄새·맛 못 느낀 사람 중 78%, 코로나 항체 보유 (연구) 냄새나 맛을 감지하는 능력을 잃었던 경험이 있는 사람 중 78%는 코로나19 항체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각이나 미각 상실은 코로나19 감염 증상 중 하나다. 열이나 기침처럼 보다 흔한 증상이 나타나지… 문세영 기자 2020-10-05
왜 코는 한쪽만 막힐까? 찬 바람이 불면 코막힘이 심해진다. 감기나 독감 등 감염병 때문일 수도, 알레르기 탓일 수도 있다. 대개 양쪽 콧구멍이 꽉 틀어막히는 경우보다, 한쪽만 막힌 경험이 많다. 미국 ‘멘스 헬스’가 한쪽만 막히는… 이용재 기자 2020-10-05
'골다공증' 쯤이야? 폐경 후 빨간불 놓치면 안 되는 이유 여성이라면 누구나 '제2의 사춘기'라 불리는 폐경기를 겪는다. 이때 여러 신체적·정신적 변화들이 일어나는데, 이를 걱정하기보단 식습관 개선, 운동, 취미활동 등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려는 진취적인 여성들이 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치기… 문세영 기자 2020-10-05
트럼프 덱사메타손 치료에 '중증 논란' 일어난 이유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스테로이드제인 '덱사메타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덱사메타손이 이런 논란을 부른 이유는 무엇일까?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19 치료는 '다면적 접근법'이… 문세영 기자 2020-10-05
신규확진 73명.. “검사 수는 연휴 직전 절반수준” 5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3명 증가했다. 이 환자 수는 휴일(4일) 집계여서 평일 대비 검사 건수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이날 하루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6033건으로, 추석 연휴 직전의 평일 기준 1만여… 김용 기자 2020-10-05
평일 환자 수 주목해야.. “연휴 후 확진자 증가 가능성” “고향이나 여행을 다녀온 분들은 발열, 기침 등이 있으면 진단검사를 받으세요.” 추석 연휴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12명으로 하루… 김용 기자 2020-10-05
설렁설렁 걸어도…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연구) 운동이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좋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센 운동이 아니라 가볍게 걷기만 해도 정신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코네티컷대학교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권순일 기자 2020-10-05
인간과는 달리…고릴라는 골다공증 없는 이유(연구) 인간과 가장 가까운 친척이지만 고릴라는 인간과 달리 노화 질환의 하나인 골다공증을 겪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은 뼈를 형성하는 무기질과 기질의 양이 동일한 비율로 과도하게 감소된 상태를 말한다. 골다공증은 뼈 손실과… 권순일 기자 2020-10-05
추석 연휴 끝…후유증 떨쳐내는 방법 아침 기온은 대관령 3도, 서울 9도, 부산은 13도로 출발하겠다. 낮 기온은 서울 18도, 대구 21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이번 한 주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늘의 건강= 추석 연휴가… 이지원 기자 2020-10-05